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키움 | 잡담
☕️💫) 커피차&메시지북 후기 모음 링크 (4)
2024 09-25 02:28
4864904
키움 | 잡담
송송문나왔다₊‧✧•.˚⋆( ⸝⸝ᵒ̴̶̷ O ᵒ̴̶̷⸝⸝ )⋆˚.•✧‧₊ (2)
04-27 07:42
4864894
키움 | 잡담
와 오늘 정후 모야 ₊‧✧•.˚⋆( ⸝⸝ᵒ̴̶̷ O ᵒ̴̶̷⸝⸝ )⋆˚.•✧‧₊ (2)
04-27 07:16
4864889
키움 | 잡담
도미들아 지금 정후 네타석 섰는데 4안타임 (6)
04-27 06:53
4864860
키움 | 잡담
허접하고 미안한 행사였는데 결국 남는 건 마음인거가타 (2)
04-27 00:46
4864857
키움 | 잡담
삼성 박석민 2군 타격코치의 아들인 박준현은 이날 아버지가 썼던 등장곡과 함께 마운드에 올랐다. “(이)정후 선배님도 아버지 등장곡을 쓰는 것을 보고 나도 아버지 곡을 똑같이 썼다”며 웃은 박준현은 “아버지께서는 그냥 맞으라고 하셨다. 맞더라도 자신있게 스트라이크를 계속 던지는게 중요하다고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1)
04-27 00:41
4864856
키움 | 잡담
어제만큼 고척에서 넥니폼 많이 본 날이 없었던 거 같애 (2)
04-27 00:39
4864855
키움 | 잡담
좋은게 좋은거라고 결국 오늘 행복했던 순간만 기억하게 된다 (๑o̴̶̷̥᷅᎔o̴̶̷᷄๑)✧ (0)
04-27 00:38
4864852
키움 | 잡담
자야하는데 그냥 오늘을 붙잡고싶다 계속 (1)
04-27 00:23
4864846
키움 | 잡담
우리는 은퇴식 보고 빡쳣지만 뱅이랑 가족들은 즐거워보였어 (2)
04-27 00:10
4864833
키움 | 잡담
오늘 무만 막은거랑 임졀 호수비보고 이건 되는날이다 싶었음 (1)
04-26 23:37
4864828
키움 | 잡담
근데 오늘 구단은 뱅은 기본이고 준현이를 포함한 선수들한테 절해여함 (2)
04-26 23:32
4864824
키움 | 잡담
아무리 생각해도 이팀이 해준게 뭐가있다고 (2)
04-26 23:26
4864822
키움 | 잡담
공주 신인들한테는 새싹 그려준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1)
04-26 23:24
4864821
키움 | 잡담
근데 작년에 오선진은 진짜,,,잘데려옴 (2)
04-26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