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뼈가 들리는 게 고스란히 느껴졌고 팔조차 위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아, 이제 진짜 야구를 못 하겠구나' 싶었죠. 수술실에 들어갈 때 두려움이나 긴장감조차 안 들 정도로 마음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을 잃어버렸을 때 앞으로 어떻게 야구판에서 살아남아야 하는지 벼랑 끝에 선 심정이었습니다."
05-11 09:51
조회 129댓글 5
복귀 준비 다 해놨더니 구단에서 부상만들고 미친구단
ㅎㅅㅍ이나 ㅇㅇ이나 다 꼴보기 싫다 다 꺼져
이랫는데 철밥동새끼들 아무도 안나감ㅋㄲ ㅋ쓰레기들
아무도 책임 안지고 선수만 고통받았네 ㅅㅂ
미친 제목만 봐도 존나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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