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은 “캠프 때도 2루 외에는 3루와 1루 연습만 했고 유격수로는 갑자기 나간 거라 걱정은 돼도 즐기자 생각했는데 타구가 안 와 빨리 끝났다”라고 웃으며
05-11 10:37
조회 46댓글 2
“수비 나가서 서 있다가 옆(의 서건창, 최주환)을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그런 포인트가 경기를 풀어나가는 데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14611
춍 기사 보다가 베테랑들 쳐다보고 웃음 나온다는 거 왜케 귀엽고 웃기냐ㅋㅋㅋ 아조씨들 행복야구 해 (🍀و ˃̵ᗝ˂̵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