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타이완 가오슝 스프링캠프에는 이장석 대신 그의 '오른팔'로 알려진 임상수 변호사가 나타났다. 리그 복귀 시 KBO 상벌위원회 제재 대상인 인사가 구단 사무실 출입을 넘어 캠프까지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키움을 둘러싼 그림자 경영 의혹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다.
05-12 10:02
조회 60댓글 4
아니 크보는 뭔데? 크보도 공범 아니냐 저정도면ㅋㅋㅋㅋㅋㅋ
지금 몇년 연속 저 ㅈㄹ하는데 크보 묵인하는거 ㅋㅋㅋ 똑같죠?? 공범이죠???
허구연도 한통속임 시발
성적도 못내고 있으니까 더 방치하는듯ㅋㅋㅋㅋㅋ우리 성적 냈으면 허구연이 가만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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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크보는 뭔데? 크보도 공범 아니냐 저정도면ㅋㅋㅋㅋㅋㅋ
지금 몇년 연속 저 ㅈㄹ하는데 크보 묵인하는거 ㅋㅋㅋ 똑같죠?? 공범이죠???
허구연도 한통속임 시발
성적도 못내고 있으니까 더 방치하는듯ㅋㅋㅋㅋㅋ우리 성적 냈으면 허구연이 가만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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