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어린 선수인데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05-14 12:56
조회 68댓글 7
빵미누슨슈가 한결이를 ✧‧˚₊*̥(๑*⁰̷̴͈꒨⁰̷̴͈๑)‧˚₊*̥✧
그치만 랑가씨 침닦아잇!
2라까지 숨어 있으랬잖아 ٩(๐`^´๐)ꔪ۶
사실 한분 더 있어 ^ᶘ=𓏗 ᴥ 𓏗=ᶅ^ 그 분은... 돔가씨들이 직접 가서 봐 ^ᶘ=𓏗 ᴥ 𓏗=ᶅ^
1닮 ^ᶘ=´,,•﹃•,,`=ᶅ^ 침이 계속 나와요
3닮 보고왔어 ✧(๑•̀ᗝ•́๑)و ̑̑˂ᵒ͜͡ᵏ 한결아 𓆩(ू˃o˂ू)𓆪✧
랑가씨 고마워 (ू˃o˂ू)✧ 기사 읽으러 간다. 박한결 화이팅 (🍀و ˃̵ᗝ˂̵ )و✧
한결아아아 ( ⸝⸝ᵒ̴̶̷ ᗜ ᵒ̴̶̷⸝⸝ )✧ ( ⸝⸝ᵒ̴̶̷ ᵕ ᵒ̴̶̷⸝⸝ )✧ ( ⸝⸝ᵒ̴̶̷ O 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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