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신인 같지가 않더라" 적장도 감탄한 신인 내야수, "문보경 선배처럼, 팀의 보물, 한국의 보물이 되고 싶습니다" [IS 인터뷰]
04-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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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같지가 않더라."
원정팀 키움 히어로즈의 타격 훈련을 지켜보던 이강철 KT 위즈 감독의 눈이 한 선수에 꽂혔다. 이 감독은 "스윙이 깔끔하다. 우리한테도 2안타(17일 경기)를 치더니.. 어쩐지 상위 라운더더라"며 감탄했다. 감독의 시선 끝에 머문 선수는 키움 신인 내야수 김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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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김지석의 단기 목표는 100안타 달성이다. 장기적으로는 자신의 롤모델인 이정후처럼 공수주를 두루 갖춰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국가대표에 승선하는 것을 꿈꾼다. 특히 최근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보며 새로운 동기부여도 얻었다. "제가 문보경 선배와 같은 스타일이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더라. 더 성장해서 이번 WBC에서의 문보경 선배처럼, 팀의 보물에서 한국의 보물이 되는 선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키티네 감독님이 지석이 칭찬해주셨다 ✧‧˚₊*̥(๑*⁰̷̴͈꒨⁰̷̴͈๑)‧˚₊*̥✧
지석이 인텁 내용 많으니까 전문 보걸아 ( ◔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