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던져도 다독여라” 김건희의 포수 철학, 좋은 선배들에게 배웠다 [오!쎈 대구]
05-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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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장 먼저 언급한 인물은 이지영(SSG 랜더스)이었다. 김건희는 “제가 못 던지고 잘 안 돼도 항상 위로해주시고 다독여주셨다”며 “저도 선배님들께 배운 대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경험은 자연스럽게 김건희의 리드 스타일로 이어졌다. 지적보다 격려를 먼저 건네는 방식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28284
지적보다 격려....✧(๑◕ᴗ◔๑)
연주랑 싸울뻔한 거 내가 다 봤는데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