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의 부진에 대해서는 "작년에는 나도 충분히 인내했고 (김)서현이가 그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는 장면을 보면서 올해는 한층 더 올라서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어제는 마치 처음 던지는 투수 같았다"라고 말했다.
04-15 16:37
조회 89댓글 5
선수탓하냐 ㅗㅗㅗㅗㅗㅗ
와 기사 내용 읽자마자 어쩌라고 그래서 소리 나옴.....그래보였으면 차라리 2군 내려서 정리해오게 해
아니 그리고 언제 인내함?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조급증 걸린 것처럼 써댄게 누군데
지랄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사람인가..지가 그렇게 만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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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탓하냐 ㅗㅗㅗㅗㅗㅗ
와 기사 내용 읽자마자 어쩌라고 그래서 소리 나옴.....그래보였으면 차라리 2군 내려서 정리해오게 해
아니 그리고 언제 인내함?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조급증 걸린 것처럼 써댄게 누군데
지랄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사람인가..지가 그렇게 만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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