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는 결과론에 많이 좌우된다고 하지만 과정부터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04-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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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의 등판을 본 이순철 SBS 야구 해설위원은 "정우주를 패전조로 내린 건 아닐 것"이라면서도 "팬들로서도 의아할 불펜 운용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우영 캐스터는 "내일은 꼭 이 부분을 확인해봐야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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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교체는 결과론에 많이 좌우된다고 하지만 과정부터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필승조 투입 후 박빙의 상황이 됐지만 상대 투수의 난조와 실책까지 예상해 필승조를 앞당겨 썼다고 해석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시즌 초반부터 필승조를 상황에 맞지 않게 쓰다보니 팬들의 울도 커지고 있다. 이순철 위원 또한 "계속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투수들이 지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무엇보다 확실한 기준이 없어보이는 듯한 운영으로 인해 팬들의 불만을 키우고 있다
구구절절 공감되는 기사 떠서 가져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