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걸릴 것 같다" 어깨 통증 문동주, 장기이탈 조짐...한화에 닥친 대형악재, "정우주 선발 투입"
05-03 13:03
조회 102댓글 5
한화 김경문 감독은 이날 경기 전 문동주 말소에 대해 무거운 표정으로 "일단 빼야할 상황"이라며 "조금 걸릴 것 같다"고 장기 이탈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어린 투수들이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정우주 선수가 박준영 강건우와 함께 선발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이날 경기 전 문동주 말소에 대해 무거운 표정으로 "일단 빼야할 상황"이라며 "조금 걸릴 것 같다"고 장기 이탈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어린 투수들이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정우주 선수가 박준영 강건우와 함께 선발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게 아파서 국대 못간애를 시범부터 풀선발을 돌리고 4일턴으로 땡겨쓰고 장염으로 응급실갔다온날 등떠밀어 올리고 그러래 이 백정같은노인네가 ㅅㅂ
하ㅅㅂ....동주야...ㅜㅜㅜㅜㅜㅜ 아니 무슨 갑자기 우주야...
ㅅㅂ....터질게터졌다고본다 진짜로 아파서 그렇게 가고싶던 국제대회까지 못갔는데 밀어붙여 개막부터 로테 못뻐지고 밀어붙인 시발 노친네들
혹사지수 1위 우주가 선발 1순위거 말이되녀고 시발 우취왜안듀ㅣ고 왜 경질 안오는대
우주와리가리 시키지마 제발…
ㅏ아니 거기에 우주를 왜넣어 ㅋㅋ이미 ㅈㄴ갈리고있는데 선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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