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소감
05-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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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아무리 분탕쳐도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좋았어 서산행 썰도는 한명빼고
김재걸은 또 뭐하는사람이냐 작년 잡담사도 그렇고
묘한상황 많이나온 게임이라 제3의닮들은 팝콘뜯었겠지 했는데 마당나오니까 다같이 민우로 화내고있더라 ㅠㅠ
선수중에 명백한 범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존재감 대박인 김경문 진짜 대단하다 (n) 이런날은 언론에서 음주탓하고 감독 피해자처럼 다루는게 보통인데 이번엔 감독탓하는 기사도 많이 나옴 당연하지 진짜 피해자는 따로있으니까 민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