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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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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보석함도 닫았다' 14승 에이스 부활하나…한화 기세 잇는다

2024 03-26 10:03
조회 149댓글 4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480873


최 감독은 개막을 앞두고 "지금 컨디션은 민우가 제일 좋은 것 같다. 민우를 언제 쓸까 생각했다. 산체스를 처음부터 4선발로 들어가도록 일정을 맞췄고, 민우가 (3선발로) 던질 수 있는 날짜가 되더라. (문)동주는 그래도 80개 전후로 던져야 하는데, 가장 많이 던진 게 53구 정도였다. 선발 나가서 4회까지 던지다가 빠질 수도 없으니까. 다행히 민우가 컨디션이 좋으니 둘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황준서와 관련해서는 "아깝다. 전체 1순위인데, 우리가 어찌 됐거나 황준서를 선택한 것은 좌완 선발로 즉시 전력도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뽑은 것이었다. 그때는 (류)현진이가 없었고, 민우가 살아나도 (황준서는) 이태양, 김기중과 경쟁하는 것이었다. 그랬으면 자리를 차지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현진이가 오면서 갑자기 자리 하나가 확 없어지는 바람에 4명이 두 자리를 두고 경쟁하다가 4명이 한 자리 두고 경쟁하게 됐으니까. 민우가 오키나와부터 생각지도 않게 구위가 올라왔고, 한국에서도 계속 지속됐다. 3경기 연속 본인이 좋았을 때, 어떻게 보면 그 이상의 구위를 보여줘서 민우한테 기회를 먼저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황준서는 잘 던질 가능성이 있는 선수고, 김민우는 잘 던졌던 경력이 있는 거니까. 그러면 김민우를 먼저 쓰는 게 맞다. 먼저 쓰고 나중에 안 좋으면 황준서가 들어올 수도 있고, 순서가 그렇게 돼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김민우는 26일 인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팀간 시즌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한화는 23일과 24일 잠실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개막 2연전에서 혈투 끝에 1승1패를 거뒀다. 23일은 류현진을 내고도 2-8로 대패하는 바람에 분위기가 가라앉은 듯했는데, 24일 8-4 역전승을 거두면서 사기가 올랐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솔로포 2방과 주장 채은성의 쐐기 3점포도 화려했지만, 2선발로 나선 페냐가 6⅔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며 '퀄리티스타트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김민우는 한화가 연승 흐름을 탈 수 있도록 기세를 잇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김민우는 지난해 SSG 상대로 2경기에서 승패 없이 8⅓이닝, 평균자책점 5.40에 그쳤는데, 부상과 부진이 겹쳤던 시즌이니 큰 의미를 둘 이유는 없다. 2022년 시즌에는 SSG 상대로 4경기, 1승1패, 24이닝,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다.


시범경기 기간 김민우는 "올해 어느 정도 해내야 만족할지 나도 모르겠다"면서도 "10승 하면 좋을 것 같다. 일단 선발 자리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그다음에 뭔가 원대한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첫 목표를 이룬 지금 김민우는 다시 2021년 14승을 책임졌던 그 시절 한화가 가장 믿었던 선발투수로 돌아가고자 한다. 당시 김민우는 2011년 류현진 이후 10년 만에 나타난 한화 국내 10승 투수였다. 김민우는 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고, 또 완벽히 부활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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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3-26 10:05

    민우 화이팅 ( و ˃̵ ꃪ ˂̵ )و( و ˃̵ ꃪ ˂̵ )و

  • 2닮
    2024 03-26 10:06

    ( ᵕ🙏ᵕ )ށ🔥

  • 3닮
    2024 03-26 10:10

    ( ᵕ🙏ᵕ )ށ🔥

  • 4닮
    2024 03-26 10:12

    미누야 할수이따 ㅎㅇㅌ( و ˃̵ ꃪ ˂̵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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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영점 잡혔다'…모두가 인정했던 잠재력, 드디어 만개하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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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십오야 스포츠 예능 ‘찐팬구역’…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 합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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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27일 이계성 심판위원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 심판위원은 “김강민이 7회 대수비로 들어설 때부터 미리 (홈플레이트 청소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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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발 외인' 누가 불안하다 했나, 1순위 신인도 2군서 147km 찍고 성공적 데뷔…한화 선발 넘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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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초상집인데, 누굴 봐줘요” 유일한 패전 투수 류현진의 대답, 홈 개막전 KT 상대로 독기를 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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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3연승! 6회까지 삼진 8개 잡은 산체스 호투 → 3경기 연속 팀 선발승 (3.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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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산체스가 말하는 한화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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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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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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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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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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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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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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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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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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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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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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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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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발 외인' 누가 불안하다 했나, 1순위 신인도 2군서 147km 찍고 성공적 데뷔…한화 선발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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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초상집인데, 누굴 봐줘요” 유일한 패전 투수 류현진의 대답, 홈 개막전 KT 상대로 독기를 품다

2024 03-2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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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3연승! 6회까지 삼진 8개 잡은 산체스 호투 → 3경기 연속 팀 선발승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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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산체스가 말하는 한화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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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2024 03-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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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2024 03-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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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2024 03-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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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2024 03-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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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2024 03-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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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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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2024 03-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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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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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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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2024 03-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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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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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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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보석함도 닫았다' 14승 에이스 부활하나…한화 기세 잇는다

2024 03-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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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480873


최 감독은 개막을 앞두고 "지금 컨디션은 민우가 제일 좋은 것 같다. 민우를 언제 쓸까 생각했다. 산체스를 처음부터 4선발로 들어가도록 일정을 맞췄고, 민우가 (3선발로) 던질 수 있는 날짜가 되더라. (문)동주는 그래도 80개 전후로 던져야 하는데, 가장 많이 던진 게 53구 정도였다. 선발 나가서 4회까지 던지다가 빠질 수도 없으니까. 다행히 민우가 컨디션이 좋으니 둘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황준서와 관련해서는 "아깝다. 전체 1순위인데, 우리가 어찌 됐거나 황준서를 선택한 것은 좌완 선발로 즉시 전력도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뽑은 것이었다. 그때는 (류)현진이가 없었고, 민우가 살아나도 (황준서는) 이태양, 김기중과 경쟁하는 것이었다. 그랬으면 자리를 차지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현진이가 오면서 갑자기 자리 하나가 확 없어지는 바람에 4명이 두 자리를 두고 경쟁하다가 4명이 한 자리 두고 경쟁하게 됐으니까. 민우가 오키나와부터 생각지도 않게 구위가 올라왔고, 한국에서도 계속 지속됐다. 3경기 연속 본인이 좋았을 때, 어떻게 보면 그 이상의 구위를 보여줘서 민우한테 기회를 먼저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황준서는 잘 던질 가능성이 있는 선수고, 김민우는 잘 던졌던 경력이 있는 거니까. 그러면 김민우를 먼저 쓰는 게 맞다. 먼저 쓰고 나중에 안 좋으면 황준서가 들어올 수도 있고, 순서가 그렇게 돼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김민우는 26일 인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팀간 시즌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한화는 23일과 24일 잠실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개막 2연전에서 혈투 끝에 1승1패를 거뒀다. 23일은 류현진을 내고도 2-8로 대패하는 바람에 분위기가 가라앉은 듯했는데, 24일 8-4 역전승을 거두면서 사기가 올랐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솔로포 2방과 주장 채은성의 쐐기 3점포도 화려했지만, 2선발로 나선 페냐가 6⅔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며 '퀄리티스타트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김민우는 한화가 연승 흐름을 탈 수 있도록 기세를 잇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김민우는 지난해 SSG 상대로 2경기에서 승패 없이 8⅓이닝, 평균자책점 5.40에 그쳤는데, 부상과 부진이 겹쳤던 시즌이니 큰 의미를 둘 이유는 없다. 2022년 시즌에는 SSG 상대로 4경기, 1승1패, 24이닝,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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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표를 이룬 지금 김민우는 다시 2021년 14승을 책임졌던 그 시절 한화가 가장 믿었던 선발투수로 돌아가고자 한다. 당시 김민우는 2011년 류현진 이후 10년 만에 나타난 한화 국내 10승 투수였다. 김민우는 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고, 또 완벽히 부활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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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03-26 10:05

    민우 화이팅 ( و ˃̵ ꃪ ˂̵ )و( و ˃̵ ꃪ ˂̵ )و

  • 2닮
    2024 03-26 10:06

    ( ᵕ🙏ᵕ )ށ🔥

  • 3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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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0)
2024 03-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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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1)
2024 03-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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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3)
2024 03-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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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0)
2024 03-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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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1)
2024 03-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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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1)
2024 03-27 02:53
3530127
한화 | 광장
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1)
2024 03-27 00:29
3530039
한화 | 광장
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0)
2024 03-2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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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1)
2024 03-26 22:33
3529279
한화 | 광장
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0)
2024 03-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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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0)
2024 03-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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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4)
2024 03-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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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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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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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0667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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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괴물' 류현진, 스타랭킹 '톱10' 진입... 허웅은 91주 연속 1위

2024 03-28 15:27
조회 9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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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영점 잡혔다'…모두가 인정했던 잠재력, 드디어 만개하나

2024 03-28 09:48
조회 151댓글 2
한화 | 광장

ENA·채널십오야 스포츠 예능 ‘찐팬구역’…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 합류

2024 03-28 09:18
조회 246댓글 8
한화 | 광장

다음날인 27일 이계성 심판위원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 심판위원은 “김강민이 7회 대수비로 들어설 때부터 미리 (홈플레이트 청소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했다.

2024 03-28 09:11
조회 17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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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발 외인' 누가 불안하다 했나, 1순위 신인도 2군서 147km 찍고 성공적 데뷔…한화 선발 넘친다

2024 03-28 09:07
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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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초상집인데, 누굴 봐줘요” 유일한 패전 투수 류현진의 대답, 홈 개막전 KT 상대로 독기를 품다

2024 03-28 09:04
조회 19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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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3연승! 6회까지 삼진 8개 잡은 산체스 호투 → 3경기 연속 팀 선발승 (3.27)

2024 03-28 01:53
조회 9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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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산체스가 말하는 한화팬

2024 03-28 01:46
조회 1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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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2024 03-27 23:27
조회 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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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2024 03-27 22:32
조회 9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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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2024 03-27 22:30
조회 9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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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2024 03-27 17:48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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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2024 03-27 11:02
조회 1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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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2024 03-27 02:53
조회 9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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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2024 03-27 00:29
조회 10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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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2024 03-27 00:12
조회 8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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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2024 03-26 22:33
조회 1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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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2024 03-26 22:29
조회 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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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2024 03-26 22:25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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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2024 03-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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