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한화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2024 03-31 21:15
조회 95댓글 0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989033


경기 후 선배들로부터 격한 축하의 물 세례를 받은 황준서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김)서현이 형, (문)동주형에게 데뷔전이 어땠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동주형이 ‘나는 0.2이닝 던졌다.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긴장이 풀렸다. 마운드에서 자신있게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형들이 점수를 많이 내줬다. 덕분에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회말) 2아웃에 점수를 많이 내줬다. 팔 풀면서 더 잘 던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1회초 선두타자였던 배정대를 삼진으로 묶은 것은 이날 황준서에게 큰 힘이 됐다고. 황준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1번 타자에게 다 쏟았는데, 삼진이 됐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오늘 선전의) 발판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도 보여준 황준서다. 2회초(무사 1, 2루)와 3회초(1사 1, 3루) 흔들리는 듯 했으나,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황준서는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최대한 즐기자는 생각을 마음 속에 계속 새겼다. 위기를 잘 막아내서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회초 무사 1, 2루에서 황재균을 패스트볼 3개로 삼진 잡은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포수) (최)재훈 선배님을 믿고 던졌다. 재훈 선배님이 사인을 내주셨기 때문에 믿고 그냥 힘있게 던졌다”고 전했다.


앞서 말했듯이 황준서의 선발 등판은 다소 갑작스레 진행됐다. 통보를 받았을 때를 돌아본 그는 “바로 짐 싸서 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최대한 (1군에) 오래 있게 마음의 준비를 잘했다”며 “선발승을 대부분 차례대로 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 오늘 어느 때보다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던졌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책임감으로 무거웠던 마음은 5회 임무를 마치자 사르르 풀렸다. 황준서는 “(5회초가 끝나고) 마음이 편했다. 끝날 것을 알고 있었다”며 “마음을 편하게 놓고 형들의 축하를 다 받았다. (최원호 감독님께서는 말 없이) 손을 잡아주셨다”고 환하게 웃었다.


아직 황준서의 추후 보직은 정해지지 않았다. 최원호 감독은 김민우의 다음 선발 등판을 보고 황준서의 기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1군에 있게 된다면 보직은 불펜이 될 수도 있다.


황준서는 “일단 1군에 있는게 목표다. 1군에 있을 수 있으면 어느 보직이든 다 잘할 수 있다”고 눈을 반짝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존재는 황준서에게 큰 힘이자 동기부여가 된다. 황준서는 “(류)현진 선배님에게 많이 배워서 계보를 이어갈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41298
한화 | 광장
이원석의 데뷔 첫 '만루홈런'과 함께 9득점 대승, 선발 조동욱 시즌 첫 승! (06.11) (2)
06-12 03:22
4540650
한화 | 광장
4연타석 홈런 후 영상통화하는 허인서, 심우준 (3)
06-11 18:04
4539767
한화 | 광장
7이닝 10K 무실점 완벽투 와이스… 멀티 히트에도 고개 숙인 이원석, 그 이유는? (06.10) (2)
06-11 06:53
4535775
한화 | 광장
일단 약속취소 (3)
06-08 16:24
4535192
한화 | 광장
10회말 기적의 더블플레이 → 11회 '이진영 결승타' 다시 0.5게임 차 1위 추격! (06.07) (2)
06-08 05:07
4532636
한화 | 광장
한화 가슴 쓸어내렸다, '1군 말소' 류현진 부상 심각하지 않다… 조동욱 임시 선발 합류, 문동주 복귀 시점은? (3)
06-06 15:57
4531244
한화 | 광장
KBO리그 빠던 원탑 (이팁 투표독려쇼츠) (2)
06-05 17:50
4531180
한화 | 광장
2루수도 묵입니다 (이팁 투표독려쇼츠) (3)
06-05 17:14
4530628
한화 | 광장
데뷔 초구가 154km/h🔥 폰세도 인정한 만 19세 파이어볼러 ’원종혁‘ (2)
06-05 12:03
4530190
한화 | 광장
'1위와 0.5게임' 스윙 두 번으로 상대선발 무너뜨린 이도윤 (06.04) (6)
06-05 02:18
4529234
한화 | 광장
한화이글스 포수 G.O.A.T (이팁 투표독려쇼츠) (2)
06-04 17:38
4529231
한화 | 광장
휘문고-연세대 나온 엘리트 야구선수 (이팁 투표독려쇼츠) (1)
06-04 17:37
4529227
한화 | 광장
아.. 나 대전의 아들인데.. (이팁 투표독려쇼츠) (1)
06-04 17:36
4528578
한화 | 광장
치어리더 아야카와 프리토킹하는 김서현 | 시구 세 번 만에 문동주 만난 츄 [옾더그] (4)
06-04 11:31
4527218
한화 | 광장
시즌 9승+9호 QS 기록한 폰세의 호소 “최재훈과 올스타전에 함께 가야합니다”(06.03) (3)
06-03 21:48
4523466
한화 | 광장
올스타 투표하는 곳 (1)
06-02 12:39
4521700
한화 | 광장
”자고로 북일이란 말이지...“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출신 학교 자랑|제3회 고교vs대학 올스타전 (0)
06-01 13:47
4521309
한화 | 광장
‘3시간 48분 혈투’ 채은성 2G 연속 홈런, 문현빈 5출루 → 위닝시리즈 확정 (05.31) (1)
06-01 01:18
4520958
한화 | 광장
문현빈과 울산에서 말차라떼 한잔🌿 (1)
05-31 21:14
4520462
한화 | 광장
류현진에게 직접 사인을 받기 위해서였다. “류! 사인해줘~!” 짧고 굵은 외침이었다. (5)
05-31 15:4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69댓글 13
한화 | 광장

이원석의 데뷔 첫 '만루홈런'과 함께 9득점 대승, 선발 조동욱 시즌 첫 승! (06.11)

06-12 03:22
조회 321댓글 2
한화 | 광장

4연타석 홈런 후 영상통화하는 허인서, 심우준

06-11 18:04
조회 142댓글 3
한화 | 광장

7이닝 10K 무실점 완벽투 와이스… 멀티 히트에도 고개 숙인 이원석, 그 이유는? (06.10)

06-11 06:53
조회 245댓글 2
한화 | 광장

일단 약속취소

06-08 16:24
조회 179댓글 3
한화 | 광장

10회말 기적의 더블플레이 → 11회 '이진영 결승타' 다시 0.5게임 차 1위 추격! (06.07)

06-08 05:07
조회 351댓글 2
한화 | 광장

한화 가슴 쓸어내렸다, '1군 말소' 류현진 부상 심각하지 않다… 조동욱 임시 선발 합류, 문동주 복귀 시점은?

06-06 15:57
조회 164댓글 3
한화 | 광장

KBO리그 빠던 원탑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5 17:50
조회 193댓글 2
한화 | 광장

2루수도 묵입니다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5 17:14
조회 130댓글 3
한화 | 광장

데뷔 초구가 154km/h🔥 폰세도 인정한 만 19세 파이어볼러 ’원종혁‘

06-05 12:03
조회 164댓글 2
한화 | 광장

'1위와 0.5게임' 스윙 두 번으로 상대선발 무너뜨린 이도윤 (06.04)

06-05 02:18
조회 250댓글 6
한화 | 광장

한화이글스 포수 G.O.A.T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4 17:38
조회 159댓글 2
한화 | 광장

휘문고-연세대 나온 엘리트 야구선수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4 17:37
조회 151댓글 1
한화 | 광장

아.. 나 대전의 아들인데..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4 17:36
조회 152댓글 1
한화 | 광장

치어리더 아야카와 프리토킹하는 김서현 | 시구 세 번 만에 문동주 만난 츄 [옾더그]

06-04 11:31
조회 196댓글 4
한화 | 광장

시즌 9승+9호 QS 기록한 폰세의 호소 “최재훈과 올스타전에 함께 가야합니다”(06.03)

06-03 21:48
조회 128댓글 3
한화 | 광장

올스타 투표하는 곳

06-02 12:39
조회 144댓글 1
한화 | 광장

”자고로 북일이란 말이지...“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출신 학교 자랑|제3회 고교vs대학 올스타전

06-01 13:47
조회 119댓글 0
한화 | 광장

‘3시간 48분 혈투’ 채은성 2G 연속 홈런, 문현빈 5출루 → 위닝시리즈 확정 (05.31)

06-01 01:18
조회 153댓글 1
한화 | 광장

문현빈과 울산에서 말차라떼 한잔🌿

05-31 21:14
조회 125댓글 1
한화 | 광장

류현진에게 직접 사인을 받기 위해서였다. “류! 사인해줘~!” 짧고 굵은 외침이었다.

05-31 15:41
조회 178댓글 5
글쓰기
  • 이전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다음
한화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2024 03-31 21:15
조회 95댓글 0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989033


경기 후 선배들로부터 격한 축하의 물 세례를 받은 황준서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김)서현이 형, (문)동주형에게 데뷔전이 어땠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동주형이 ‘나는 0.2이닝 던졌다.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긴장이 풀렸다. 마운드에서 자신있게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형들이 점수를 많이 내줬다. 덕분에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회말) 2아웃에 점수를 많이 내줬다. 팔 풀면서 더 잘 던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1회초 선두타자였던 배정대를 삼진으로 묶은 것은 이날 황준서에게 큰 힘이 됐다고. 황준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1번 타자에게 다 쏟았는데, 삼진이 됐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오늘 선전의) 발판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도 보여준 황준서다. 2회초(무사 1, 2루)와 3회초(1사 1, 3루) 흔들리는 듯 했으나,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황준서는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최대한 즐기자는 생각을 마음 속에 계속 새겼다. 위기를 잘 막아내서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회초 무사 1, 2루에서 황재균을 패스트볼 3개로 삼진 잡은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포수) (최)재훈 선배님을 믿고 던졌다. 재훈 선배님이 사인을 내주셨기 때문에 믿고 그냥 힘있게 던졌다”고 전했다.


앞서 말했듯이 황준서의 선발 등판은 다소 갑작스레 진행됐다. 통보를 받았을 때를 돌아본 그는 “바로 짐 싸서 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최대한 (1군에) 오래 있게 마음의 준비를 잘했다”며 “선발승을 대부분 차례대로 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 오늘 어느 때보다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던졌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책임감으로 무거웠던 마음은 5회 임무를 마치자 사르르 풀렸다. 황준서는 “(5회초가 끝나고) 마음이 편했다. 끝날 것을 알고 있었다”며 “마음을 편하게 놓고 형들의 축하를 다 받았다. (최원호 감독님께서는 말 없이) 손을 잡아주셨다”고 환하게 웃었다.


아직 황준서의 추후 보직은 정해지지 않았다. 최원호 감독은 김민우의 다음 선발 등판을 보고 황준서의 기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1군에 있게 된다면 보직은 불펜이 될 수도 있다.


황준서는 “일단 1군에 있는게 목표다. 1군에 있을 수 있으면 어느 보직이든 다 잘할 수 있다”고 눈을 반짝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존재는 황준서에게 큰 힘이자 동기부여가 된다. 황준서는 “(류)현진 선배님에게 많이 배워서 계보를 이어갈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41298
한화 | 광장
이원석의 데뷔 첫 '만루홈런'과 함께 9득점 대승, 선발 조동욱 시즌 첫 승! (06.11) (2)
06-12 03:22
4540650
한화 | 광장
4연타석 홈런 후 영상통화하는 허인서, 심우준 (3)
06-11 18:04
4539767
한화 | 광장
7이닝 10K 무실점 완벽투 와이스… 멀티 히트에도 고개 숙인 이원석, 그 이유는? (06.10) (2)
06-11 06:53
4535775
한화 | 광장
일단 약속취소 (3)
06-08 16:24
4535192
한화 | 광장
10회말 기적의 더블플레이 → 11회 '이진영 결승타' 다시 0.5게임 차 1위 추격! (06.07) (2)
06-08 05:07
4532636
한화 | 광장
한화 가슴 쓸어내렸다, '1군 말소' 류현진 부상 심각하지 않다… 조동욱 임시 선발 합류, 문동주 복귀 시점은? (3)
06-06 15:57
4531244
한화 | 광장
KBO리그 빠던 원탑 (이팁 투표독려쇼츠) (2)
06-05 17:50
4531180
한화 | 광장
2루수도 묵입니다 (이팁 투표독려쇼츠) (3)
06-05 17:14
4530628
한화 | 광장
데뷔 초구가 154km/h🔥 폰세도 인정한 만 19세 파이어볼러 ’원종혁‘ (2)
06-05 12:03
4530190
한화 | 광장
'1위와 0.5게임' 스윙 두 번으로 상대선발 무너뜨린 이도윤 (06.04) (6)
06-05 02:18
4529234
한화 | 광장
한화이글스 포수 G.O.A.T (이팁 투표독려쇼츠) (2)
06-04 17:38
4529231
한화 | 광장
휘문고-연세대 나온 엘리트 야구선수 (이팁 투표독려쇼츠) (1)
06-04 17:37
4529227
한화 | 광장
아.. 나 대전의 아들인데.. (이팁 투표독려쇼츠) (1)
06-04 17:36
4528578
한화 | 광장
치어리더 아야카와 프리토킹하는 김서현 | 시구 세 번 만에 문동주 만난 츄 [옾더그] (4)
06-04 11:31
4527218
한화 | 광장
시즌 9승+9호 QS 기록한 폰세의 호소 “최재훈과 올스타전에 함께 가야합니다”(06.03) (3)
06-03 21:48
4523466
한화 | 광장
올스타 투표하는 곳 (1)
06-02 12:39
4521700
한화 | 광장
”자고로 북일이란 말이지...“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출신 학교 자랑|제3회 고교vs대학 올스타전 (0)
06-01 13:47
4521309
한화 | 광장
‘3시간 48분 혈투’ 채은성 2G 연속 홈런, 문현빈 5출루 → 위닝시리즈 확정 (05.31) (1)
06-01 01:18
4520958
한화 | 광장
문현빈과 울산에서 말차라떼 한잔🌿 (1)
05-31 21:14
4520462
한화 | 광장
류현진에게 직접 사인을 받기 위해서였다. “류! 사인해줘~!” 짧고 굵은 외침이었다. (5)
05-31 15:4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69댓글 13
한화 | 광장

이원석의 데뷔 첫 '만루홈런'과 함께 9득점 대승, 선발 조동욱 시즌 첫 승! (06.11)

06-12 03:22
조회 321댓글 2
한화 | 광장

4연타석 홈런 후 영상통화하는 허인서, 심우준

06-11 18:04
조회 142댓글 3
한화 | 광장

7이닝 10K 무실점 완벽투 와이스… 멀티 히트에도 고개 숙인 이원석, 그 이유는? (06.10)

06-11 06:53
조회 245댓글 2
한화 | 광장

일단 약속취소

06-08 16:24
조회 179댓글 3
한화 | 광장

10회말 기적의 더블플레이 → 11회 '이진영 결승타' 다시 0.5게임 차 1위 추격! (06.07)

06-08 05:07
조회 351댓글 2
한화 | 광장

한화 가슴 쓸어내렸다, '1군 말소' 류현진 부상 심각하지 않다… 조동욱 임시 선발 합류, 문동주 복귀 시점은?

06-06 15:57
조회 164댓글 3
한화 | 광장

KBO리그 빠던 원탑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5 17:50
조회 193댓글 2
한화 | 광장

2루수도 묵입니다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5 17:14
조회 130댓글 3
한화 | 광장

데뷔 초구가 154km/h🔥 폰세도 인정한 만 19세 파이어볼러 ’원종혁‘

06-05 12:03
조회 164댓글 2
한화 | 광장

'1위와 0.5게임' 스윙 두 번으로 상대선발 무너뜨린 이도윤 (06.04)

06-05 02:18
조회 250댓글 6
한화 | 광장

한화이글스 포수 G.O.A.T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4 17:38
조회 159댓글 2
한화 | 광장

휘문고-연세대 나온 엘리트 야구선수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4 17:37
조회 151댓글 1
한화 | 광장

아.. 나 대전의 아들인데.. (이팁 투표독려쇼츠)

06-04 17:36
조회 152댓글 1
한화 | 광장

치어리더 아야카와 프리토킹하는 김서현 | 시구 세 번 만에 문동주 만난 츄 [옾더그]

06-04 11:31
조회 196댓글 4
한화 | 광장

시즌 9승+9호 QS 기록한 폰세의 호소 “최재훈과 올스타전에 함께 가야합니다”(06.03)

06-03 21:48
조회 128댓글 3
한화 | 광장

올스타 투표하는 곳

06-02 12:39
조회 144댓글 1
한화 | 광장

”자고로 북일이란 말이지...“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출신 학교 자랑|제3회 고교vs대학 올스타전

06-01 13:47
조회 119댓글 0
한화 | 광장

‘3시간 48분 혈투’ 채은성 2G 연속 홈런, 문현빈 5출루 → 위닝시리즈 확정 (05.31)

06-01 01:18
조회 153댓글 1
한화 | 광장

문현빈과 울산에서 말차라떼 한잔🌿

05-31 21:14
조회 125댓글 1
한화 | 광장

류현진에게 직접 사인을 받기 위해서였다. “류! 사인해줘~!” 짧고 굵은 외침이었다.

05-31 15:41
조회 178댓글 5
글쓰기
  • 이전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