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한화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2024 03-31 21:15
조회 95댓글 0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989033


경기 후 선배들로부터 격한 축하의 물 세례를 받은 황준서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김)서현이 형, (문)동주형에게 데뷔전이 어땠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동주형이 ‘나는 0.2이닝 던졌다.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긴장이 풀렸다. 마운드에서 자신있게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형들이 점수를 많이 내줬다. 덕분에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회말) 2아웃에 점수를 많이 내줬다. 팔 풀면서 더 잘 던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1회초 선두타자였던 배정대를 삼진으로 묶은 것은 이날 황준서에게 큰 힘이 됐다고. 황준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1번 타자에게 다 쏟았는데, 삼진이 됐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오늘 선전의) 발판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도 보여준 황준서다. 2회초(무사 1, 2루)와 3회초(1사 1, 3루) 흔들리는 듯 했으나,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황준서는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최대한 즐기자는 생각을 마음 속에 계속 새겼다. 위기를 잘 막아내서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회초 무사 1, 2루에서 황재균을 패스트볼 3개로 삼진 잡은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포수) (최)재훈 선배님을 믿고 던졌다. 재훈 선배님이 사인을 내주셨기 때문에 믿고 그냥 힘있게 던졌다”고 전했다.


앞서 말했듯이 황준서의 선발 등판은 다소 갑작스레 진행됐다. 통보를 받았을 때를 돌아본 그는 “바로 짐 싸서 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최대한 (1군에) 오래 있게 마음의 준비를 잘했다”며 “선발승을 대부분 차례대로 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 오늘 어느 때보다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던졌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책임감으로 무거웠던 마음은 5회 임무를 마치자 사르르 풀렸다. 황준서는 “(5회초가 끝나고) 마음이 편했다. 끝날 것을 알고 있었다”며 “마음을 편하게 놓고 형들의 축하를 다 받았다. (최원호 감독님께서는 말 없이) 손을 잡아주셨다”고 환하게 웃었다.


아직 황준서의 추후 보직은 정해지지 않았다. 최원호 감독은 김민우의 다음 선발 등판을 보고 황준서의 기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1군에 있게 된다면 보직은 불펜이 될 수도 있다.


황준서는 “일단 1군에 있는게 목표다. 1군에 있을 수 있으면 어느 보직이든 다 잘할 수 있다”고 눈을 반짝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존재는 황준서에게 큰 힘이자 동기부여가 된다. 황준서는 “(류)현진 선배님에게 많이 배워서 계보를 이어갈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602422
한화 | 광장
반가움에 무장해제 미소, 노시환을 환히 웃게 만든 이 남자는 누구? (0)
2024 04-16 17:30
3601292
한화 | 광장
'최강야구→한화' 황영묵 "언제 어디 들어가든 준비 되어있다"…더 많은 기회 받을까 (2)
2024 04-16 10:52
3601117
한화 | 광장
"이런 장면 처음 본다" 공이 찢어지다니…19살 신인의 마구, 희귀한 '좌완 포크볼러' 등장 (1)
2024 04-16 09:19
3599390
한화 | 광장
SK 왕조부터 한화까지 영혼의 단짝 정우람과 행복 야구! (2)
2024 04-15 17:02
3593045
한화 | 광장
현역 입대 - 독립리그 거쳐 입단한 한화이글스 신인 황영묵, 그토록 꿈에 그리던 1군 무대 데뷔 (1)
2024 04-13 21:05
3592320
한화 | 광장
승주 기특해 (1)
2024 04-13 18:23
3588904
한화 | 광장
"얼리 배팅 훈련 자청" 들쑥날쑥 한화 타선, 핵심 멤버 '조기 출근' 효과 볼까 [대전 현장] (0)
2024 04-12 17:02
3587558
한화 | 광장
류현진 2024시즌 첫 승! 두산전 8K 모음 (04. 11) (0)
2024 04-12 01:57
3586858
한화 | 광장
'류현진 첫 승 도우미' 안치홍 "매 순간 상황에만 집중, 더 많이 이기겠다" (0)
2024 04-11 23:15
3584650
한화 | 광장
'ERA 1.17' 한화 특급 신인 제대로 뽑았네…선발? 불펜? 어디든 다 된다 (1)
2024 04-11 13:55
3584641
한화 | 광장
동갑내기 류현진-양의지 "답답한 마음은 이해"…화기애애 했지만, 승부는 승부 (1)
2024 04-11 13:53
3579896
한화 | 광장
됴디 뚜리네 뉴포카 뽑았는데 (2)
2024 04-10 00:08
3578190
한화 | 광장
정은원 2군행 왜? 설상가상 하주석 부상까지…한화 1군 엔트리 대거 교체 이유 (1)
2024 04-09 17:36
3576962
한화 | 광장
한풀 꺾인 한화, 하지만 '루키 후배' 내리사랑은 계속된다 [곽경훈의 현장] (1)
2024 04-09 10:49
3575247
한화 | 광장
황준서, 1군에서 불펜으로 계속 뛴다 (2)
2024 04-08 17:14
3564661
한화 | 광장
프로선수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중 1군에서 뛰는 선수는 더 적은데 (3)
2024 04-05 17:30
3564207
한화 | 광장
ᐕ=ᶅ^ 오늘 이팍 예매가 그렇게 힘들었써? (5)
2024 04-05 16:03
3564137
한화 | 광장
4.3 한화 페라자의 스리런 무해설 버전 (1)
2024 04-05 15:37
3564085
한화 | 광장
4/13(토) 시즌 첫 #오렌지팬데이🧡 (3)
2024 04-05 15:14
3562928
한화 | 광장
연패는 없다🔥 동점 쓰리런 페라자, 행복송 부르는 황준서 실존 ㄷㄷ (04.04) (0)
2024 04-05 02:2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5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67댓글 13
한화 | 광장

반가움에 무장해제 미소, 노시환을 환히 웃게 만든 이 남자는 누구?

2024 04-16 17:30
조회 136댓글 0
한화 | 광장

'최강야구→한화' 황영묵 "언제 어디 들어가든 준비 되어있다"…더 많은 기회 받을까

2024 04-16 10:52
조회 174댓글 2
한화 | 광장

"이런 장면 처음 본다" 공이 찢어지다니…19살 신인의 마구, 희귀한 '좌완 포크볼러' 등장

2024 04-16 09:19
조회 208댓글 1
한화 | 광장

SK 왕조부터 한화까지 영혼의 단짝 정우람과 행복 야구!

2024 04-15 17:02
조회 150댓글 2
한화 | 광장

현역 입대 - 독립리그 거쳐 입단한 한화이글스 신인 황영묵, 그토록 꿈에 그리던 1군 무대 데뷔

2024 04-13 21:05
조회 150댓글 1
한화 | 광장

승주 기특해

2024 04-13 18:23
조회 105댓글 1
한화 | 광장

"얼리 배팅 훈련 자청" 들쑥날쑥 한화 타선, 핵심 멤버 '조기 출근' 효과 볼까 [대전 현장]

2024 04-12 17:02
조회 132댓글 0
한화 | 광장

류현진 2024시즌 첫 승! 두산전 8K 모음 (04. 11)

2024 04-12 01:57
조회 142댓글 0
한화 | 광장

'류현진 첫 승 도우미' 안치홍 "매 순간 상황에만 집중, 더 많이 이기겠다"

2024 04-11 23:15
조회 129댓글 0
한화 | 광장

'ERA 1.17' 한화 특급 신인 제대로 뽑았네…선발? 불펜? 어디든 다 된다

2024 04-11 13:55
조회 144댓글 1
한화 | 광장

동갑내기 류현진-양의지 "답답한 마음은 이해"…화기애애 했지만, 승부는 승부

2024 04-11 13:53
조회 204댓글 1
한화 | 광장

됴디 뚜리네 뉴포카 뽑았는데

2024 04-10 00:08
조회 214댓글 2
한화 | 광장

정은원 2군행 왜? 설상가상 하주석 부상까지…한화 1군 엔트리 대거 교체 이유

2024 04-09 17:36
조회 187댓글 1
한화 | 광장

한풀 꺾인 한화, 하지만 '루키 후배' 내리사랑은 계속된다 [곽경훈의 현장]

2024 04-09 10:49
조회 192댓글 1
한화 | 광장

황준서, 1군에서 불펜으로 계속 뛴다

2024 04-08 17:14
조회 186댓글 2
한화 | 광장

프로선수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중 1군에서 뛰는 선수는 더 적은데

2024 04-05 17:30
조회 247댓글 3
한화 | 광장

ᐕ=ᶅ^ 오늘 이팍 예매가 그렇게 힘들었써?

2024 04-05 16:03
조회 283댓글 5
한화 | 광장

4.3 한화 페라자의 스리런 무해설 버전

2024 04-05 15:37
조회 155댓글 1
한화 | 광장

4/13(토) 시즌 첫 #오렌지팬데이🧡

2024 04-05 15:14
조회 274댓글 3
한화 | 광장

연패는 없다🔥 동점 쓰리런 페라자, 행복송 부르는 황준서 실존 ㄷㄷ (04.04)

2024 04-05 02:24
조회 145댓글 0
글쓰기
  • 이전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3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