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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2024 03-31 21:15
조회 95댓글 0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989033


경기 후 선배들로부터 격한 축하의 물 세례를 받은 황준서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김)서현이 형, (문)동주형에게 데뷔전이 어땠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동주형이 ‘나는 0.2이닝 던졌다.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긴장이 풀렸다. 마운드에서 자신있게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형들이 점수를 많이 내줬다. 덕분에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회말) 2아웃에 점수를 많이 내줬다. 팔 풀면서 더 잘 던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1회초 선두타자였던 배정대를 삼진으로 묶은 것은 이날 황준서에게 큰 힘이 됐다고. 황준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1번 타자에게 다 쏟았는데, 삼진이 됐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오늘 선전의) 발판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도 보여준 황준서다. 2회초(무사 1, 2루)와 3회초(1사 1, 3루) 흔들리는 듯 했으나,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황준서는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최대한 즐기자는 생각을 마음 속에 계속 새겼다. 위기를 잘 막아내서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회초 무사 1, 2루에서 황재균을 패스트볼 3개로 삼진 잡은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포수) (최)재훈 선배님을 믿고 던졌다. 재훈 선배님이 사인을 내주셨기 때문에 믿고 그냥 힘있게 던졌다”고 전했다.


앞서 말했듯이 황준서의 선발 등판은 다소 갑작스레 진행됐다. 통보를 받았을 때를 돌아본 그는 “바로 짐 싸서 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최대한 (1군에) 오래 있게 마음의 준비를 잘했다”며 “선발승을 대부분 차례대로 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 오늘 어느 때보다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던졌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책임감으로 무거웠던 마음은 5회 임무를 마치자 사르르 풀렸다. 황준서는 “(5회초가 끝나고) 마음이 편했다. 끝날 것을 알고 있었다”며 “마음을 편하게 놓고 형들의 축하를 다 받았다. (최원호 감독님께서는 말 없이) 손을 잡아주셨다”고 환하게 웃었다.


아직 황준서의 추후 보직은 정해지지 않았다. 최원호 감독은 김민우의 다음 선발 등판을 보고 황준서의 기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1군에 있게 된다면 보직은 불펜이 될 수도 있다.


황준서는 “일단 1군에 있는게 목표다. 1군에 있을 수 있으면 어느 보직이든 다 잘할 수 있다”고 눈을 반짝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존재는 황준서에게 큰 힘이자 동기부여가 된다. 황준서는 “(류)현진 선배님에게 많이 배워서 계보를 이어갈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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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2024 03-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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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989033


경기 후 선배들로부터 격한 축하의 물 세례를 받은 황준서는 “부담이 많이 됐는데, (김)서현이 형, (문)동주형에게 데뷔전이 어땠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동주형이 ‘나는 0.2이닝 던졌다.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잘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긴장이 풀렸다. 마운드에서 자신있게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형들이 점수를 많이 내줬다. 덕분에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회말) 2아웃에 점수를 많이 내줬다. 팔 풀면서 더 잘 던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1회초 선두타자였던 배정대를 삼진으로 묶은 것은 이날 황준서에게 큰 힘이 됐다고. 황준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1번 타자에게 다 쏟았는데, 삼진이 됐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오늘 선전의) 발판이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도 보여준 황준서다. 2회초(무사 1, 2루)와 3회초(1사 1, 3루) 흔들리는 듯 했으나, 후속 타자들을 모두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황준서는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최대한 즐기자는 생각을 마음 속에 계속 새겼다. 위기를 잘 막아내서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2회초 무사 1, 2루에서 황재균을 패스트볼 3개로 삼진 잡은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포수) (최)재훈 선배님을 믿고 던졌다. 재훈 선배님이 사인을 내주셨기 때문에 믿고 그냥 힘있게 던졌다”고 전했다.


앞서 말했듯이 황준서의 선발 등판은 다소 갑작스레 진행됐다. 통보를 받았을 때를 돌아본 그는 “바로 짐 싸서 가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최대한 (1군에) 오래 있게 마음의 준비를 잘했다”며 “선발승을 대부분 차례대로 했기 때문에 이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 오늘 어느 때보다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던졌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책임감으로 무거웠던 마음은 5회 임무를 마치자 사르르 풀렸다. 황준서는 “(5회초가 끝나고) 마음이 편했다. 끝날 것을 알고 있었다”며 “마음을 편하게 놓고 형들의 축하를 다 받았다. (최원호 감독님께서는 말 없이) 손을 잡아주셨다”고 환하게 웃었다.


아직 황준서의 추후 보직은 정해지지 않았다. 최원호 감독은 김민우의 다음 선발 등판을 보고 황준서의 기용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만약 1군에 있게 된다면 보직은 불펜이 될 수도 있다.


황준서는 “일단 1군에 있는게 목표다. 1군에 있을 수 있으면 어느 보직이든 다 잘할 수 있다”고 눈을 반짝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존재는 황준서에게 큰 힘이자 동기부여가 된다. 황준서는 “(류)현진 선배님에게 많이 배워서 계보를 이어갈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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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1)
2024 03-2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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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0)
2024 03-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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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0)
2024 03-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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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4)
2024 03-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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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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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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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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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괴물' 류현진, 스타랭킹 '톱10' 진입... 허웅은 91주 연속 1위

2024 03-28 15:27
조회 9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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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영점 잡혔다'…모두가 인정했던 잠재력, 드디어 만개하나

2024 03-28 09:48
조회 15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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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십오야 스포츠 예능 ‘찐팬구역’…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 합류

2024 03-28 09:18
조회 24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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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27일 이계성 심판위원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 심판위원은 “김강민이 7회 대수비로 들어설 때부터 미리 (홈플레이트 청소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했다.

2024 03-28 09:11
조회 17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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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발 외인' 누가 불안하다 했나, 1순위 신인도 2군서 147km 찍고 성공적 데뷔…한화 선발 넘친다

2024 03-28 09:07
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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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초상집인데, 누굴 봐줘요” 유일한 패전 투수 류현진의 대답, 홈 개막전 KT 상대로 독기를 품다

2024 03-28 09:04
조회 19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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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3연승! 6회까지 삼진 8개 잡은 산체스 호투 → 3경기 연속 팀 선발승 (3.27)

2024 03-28 01:53
조회 9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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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산체스가 말하는 한화팬

2024 03-28 01:46
조회 1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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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2024 03-27 23:27
조회 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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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2024 03-27 22:32
조회 9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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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2024 03-27 22:30
조회 9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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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2024 03-27 17:48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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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2024 03-27 11:02
조회 1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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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2024 03-27 02:53
조회 9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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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2024 03-27 00:29
조회 10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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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2024 03-27 00:12
조회 8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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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2024 03-26 22:33
조회 1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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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2024 03-26 22:29
조회 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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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2024 03-26 22:25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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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2024 03-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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