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서막인가' 문동주, 5개월만에 공 던졌다...어깨, 구위 어땠나 [호주 스캠 현장]
2025 02-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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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기우였다. 몸을 풀 때부터 미트에 공이 팍팍 꽂혔다. 오랜 기간 쉰 후 재개하는 전력 투구라 개수를 15개로 제한하기는 했지만, 그가 던지는 공 하나한 위력은 여전했다. 제구도 나름 안정적이었다.
문동주의 피칭을 지켜본 양상문 투수코치는 "캠프에 온 후 오늘이 가장 기분 좋은 날이다"며 웃었다. 이 한 마디에 모든 의미가 함축돼있었다. 걱정이 없을 수 없었는데, 그만큼 기대 이상의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41528
ദ്ദി(⸝⸝ʚ̴̶̷̆ ө 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