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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너무 어렵게 왔습니다. 정말 잘하고 싶어요" 한화 육성 선수 박부성, 영화같은 야구 인생 스토리② [호주 스캠 현장]

2025 02-07 09:52
조회 71댓글 2

앞으로 어디서, 어떻게 야구를 고민해야 하던 순간. 동의대 정보명 감독의 전화를 받았다. 순간 믿기 힘든 얘기를 들었다. 박부성은 "감독님께서 '우리 학교가 곧 정대현 코치를 영입할 예정이다. 그러니 우리 학교에 오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다"고 소개했다.

정대현. 중학교 3학년 방황하던 시절, 동영상을 통해 야구 인생을 바꾸게 해준 영웅. 그 말을 들은 박부성은 다른 학교 원서는 만져보지도 않았다. 동의대에만 지원해 합격했다. 박부성은 "정대현 코치님을 만나 진짜 언더핸드 투수가 될 수 있었다. 야구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가 되고 싶다는 꿈을 위해, 4년 동안 이를 악물었다. 또 한 번의 고비도 있었다. 대학에 힘겹게 들어왔는데 하필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대회들이 줄줄이 취소됐다. 박부성은 이 때 또 인생의 승부수를 던졌다. 3학년 시절 자진 입대. 야구를 하던 선수가 현역 육군 복무로 2년 가까운 시간을 비우는 건 치명타가 될 수 있었다. 박부성은 "대회가 없으니 페이스가 확 떨어지더라. 4학년 승부를 걸어야 할 타이밍을 앞두고, 아무 것도 보여주지 못하면 나는 경쟁력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차라리 '군필' 타이틀을 다는 게 오히려 프로에 갈 때 유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군 문제부터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우여곡절 속에 맞이한 4학년 시즌은 꽃이 피는 듯 했다.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회 MVP. 완투승도 있었다. 박부성은 "그 때는 '이번에는 어떻게든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었다"고 돌이켰다.

하지만 2번째 드래프트 결과도 충격적이었다. 미지명. 박부성은 "고교 선수들 중 좋은 투수들이 많아 걱정은 했다. 그래도 '지명은 받을 수 있겠지'라는 기대를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드래프트라는 게 내가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하고, 기다렸다. 그러니 결과에 대한 충격을 조금이나마 이겨낼 수 있더라. 솔직히 아쉬웠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걸 다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승도, 완투승도 하고 MVP도 됐다. 그러니 내 스스로에게 '고생했다'는 얘기를 해주고 마음을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담담하게 얘기했다.

당장 아무 계획이 없었다. 해보지 못했던 여행을 하며 머리를 식히자는 생각 정도였다. 그런데 또 생각지 못한 전화를 받았다. 한화의 연락이었다. 육성 선수 테스트를 보겠냐는 것이었다.

박부성은 "정말 간절하게 테스트에 임했다. 그리고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는 정말 짜릿했다. 그 누구보다 힘들게 들어오게 됐으니까. 고비가 올 때마다 그래도 살아날 구멍이 계속 생겼다. 테스트도 정말 미련 남길 일 없이 잘했다고 생각했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라고 그 때를 돌이켰다.

사실 박부성은 그에 대한 소문을 들은 김경문 감독이 직접 테스트를 구단에 요청했다. 박부성도 "입단한 후 그 얘기를 전해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김 감독은 박부성을 1군 캠프까지 데려왔다. '편애'가 아니다. 박부성이 마무리 훈련부터 보여준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당당하게 선배들과 함께하게 된 것이다.

박부성은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육성 선수인 내가 가도 되는 곳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깜짝 놀랐다. 그리고 하루 만에 생각을 바꿨다. 기회가 왔으니, 일생 다시 안 올 기회가 왔으니 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밝혔다.

한화 유니폼을 입기까지의 파란만장했던 스토리. 과연 프로야구의 새로운 스타로 꽃망울을 피울 수 있을 것인가. 박부성은 "팀 성적이 최우선이고, 그 속에서 나도 우리 팀 투수진의 한 축이 되고 싶다. 여기까지 너무 어렵게 왔다. 정말 잘해야 한다"며 이를 악물었다.

박부성은 육성 선수다. 정식 선수가 되려면 5월1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것도 코칭스태프, 프런트의 결정이 있어야 한다.

https://naver.me/5vc8k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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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2-07 10:21

    동의대 감독님이 전화주신 덕에 우리팀까지 인연이 이어졌네 ദ്ദി(⸝⸝ʚ̴̶̷̆ ө ʚ̴̶̷̆⸝⸝)

  • 2닮
    2025 02-07 10:48

    라이브피칭 보니까 좋아보이던데 잘 다듬어서 꼭 데뷔하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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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이제 전쟁은 시작된 것 같다. 친구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내가 집중해야 할 것 같다. 다음에는 (황재균이) 알아서 해주지 않겠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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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너무 어렵게 왔습니다. 정말 잘하고 싶어요" 한화 육성 선수 박부성, 영화같은 야구 인생 스토리② [호주 스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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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디서, 어떻게 야구를 고민해야 하던 순간. 동의대 정보명 감독의 전화를 받았다. 순간 믿기 힘든 얘기를 들었다. 박부성은 "감독님께서 '우리 학교가 곧 정대현 코치를 영입할 예정이다. 그러니 우리 학교에 오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다"고 소개했다.

정대현. 중학교 3학년 방황하던 시절, 동영상을 통해 야구 인생을 바꾸게 해준 영웅. 그 말을 들은 박부성은 다른 학교 원서는 만져보지도 않았다. 동의대에만 지원해 합격했다. 박부성은 "정대현 코치님을 만나 진짜 언더핸드 투수가 될 수 있었다. 야구에 대한 시각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가 되고 싶다는 꿈을 위해, 4년 동안 이를 악물었다. 또 한 번의 고비도 있었다. 대학에 힘겹게 들어왔는데 하필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대회들이 줄줄이 취소됐다. 박부성은 이 때 또 인생의 승부수를 던졌다. 3학년 시절 자진 입대. 야구를 하던 선수가 현역 육군 복무로 2년 가까운 시간을 비우는 건 치명타가 될 수 있었다. 박부성은 "대회가 없으니 페이스가 확 떨어지더라. 4학년 승부를 걸어야 할 타이밍을 앞두고, 아무 것도 보여주지 못하면 나는 경쟁력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차라리 '군필' 타이틀을 다는 게 오히려 프로에 갈 때 유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군 문제부터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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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아무 계획이 없었다. 해보지 못했던 여행을 하며 머리를 식히자는 생각 정도였다. 그런데 또 생각지 못한 전화를 받았다. 한화의 연락이었다. 육성 선수 테스트를 보겠냐는 것이었다.

박부성은 "정말 간절하게 테스트에 임했다. 그리고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는 정말 짜릿했다. 그 누구보다 힘들게 들어오게 됐으니까. 고비가 올 때마다 그래도 살아날 구멍이 계속 생겼다. 테스트도 정말 미련 남길 일 없이 잘했다고 생각했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라고 그 때를 돌이켰다.

사실 박부성은 그에 대한 소문을 들은 김경문 감독이 직접 테스트를 구단에 요청했다. 박부성도 "입단한 후 그 얘기를 전해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김 감독은 박부성을 1군 캠프까지 데려왔다. '편애'가 아니다. 박부성이 마무리 훈련부터 보여준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당당하게 선배들과 함께하게 된 것이다.

박부성은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육성 선수인 내가 가도 되는 곳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깜짝 놀랐다. 그리고 하루 만에 생각을 바꿨다. 기회가 왔으니, 일생 다시 안 올 기회가 왔으니 무조건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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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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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 감독님이 전화주신 덕에 우리팀까지 인연이 이어졌네 ദ്ദി(⸝⸝ʚ̴̶̷̆ ө 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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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 서현 활용 계획 (3)
2024 04-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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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한화이글스 청주 경기 못보나?…KBO “청주야구장 부적격” (6)
2024 04-02 15:47
3552705
한화 | 광장
이도윤은 "김강민 선배님께서 경기 중에 직구를 노리고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배트를 휘두르라고 하셨다"며 "강민 선배님께 매 게임 때마다 여러 가지를 질문하는데 덕분에 내 경기력도 좋아지고 있다. 좋은 말씀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고 강조했다. (3)
2024 04-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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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한화 돌풍의 중심' 임종찬 홈 개막전 끝내기 이후 달라진 출퇴근길?│비법 수첩 내용은│팬들 응원 야구 잘하고 싶은 원동력│정근우의 야구이슈다 (1)
2024 04-0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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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뉴스 '꾹'] "수베로 감독님 보고 계십니까?" '수버지'에게 DM 보내봤더니.. (2024.04.01/MBC뉴스) (3)
2024 04-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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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이글스티비] "기분 날아갈 것 같아요 지금" 콜업, 데뷔 그리고 선발승 슈퍼루키 황준서의 완벽한 시작 (4)
2024 04-01 08:16
3549466
한화 | 광장
“(문)동주형이 ‘나는 데뷔전에서 ⅔이닝밖에 못 던졌으니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훨씬 나은 것’이라고 말해줘서 긴장이 많이 풀린 채로 등판할 수 있었다” (2)
2024 04-0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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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선발 전원 안타 & 팀 18안타 14득점! 팀 7연승🔥 두 시리즈 연속 스윕! (03.31) (0)
2024 03-3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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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0)
2024 03-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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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문동주 '내리사랑 물세례' 특급 루키 황준서 첫 승 기념하는 물벼락 (0)
2024 03-3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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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류현진은 "이제 전쟁은 시작된 것 같다. 친구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내가 집중해야 할 것 같다. 다음에는 (황재균이) 알아서 해주지 않겠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0)
2024 03-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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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6연승, 10년 만의 1위...한화가 잘나가는 이유가 ABS 때문이라고? (0)
2024 03-3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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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한화 문동주 "달라진 부분이요? 회장님이 오셨잖아요" [현장:톡] (0)
2024 03-3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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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어린 선수들과 형들이 시너지 효과 내고 있어”…‘불펜의 핵심’ 주현상이 전한 한화 상승세의 비결 [MK인터뷰] (0)
2024 03-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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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페라자 성공한다" 노시환 장담한 이유 있었네, 어디서 이런 괴물을…ML 경력 없는데 'KBO 폭격 조짐' (2)
2024 03-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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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돈가스집 앞에 서서, 40분 넘게 사인 하고 사진 찍고...이 팬서비스 실화냐 (1)
2024 03-3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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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2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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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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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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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직관 승요 뚜리 등장 (੭ • ө • )੭⁾⁾🧡

2024 04-04 23:19
조회 122댓글 1
한화 | 광장

[영상] 페라자가 껌딱지처럼 찰싹! '짐승 김강민’의 슬기로운 말년 생활 [대전 스케치]

2024 04-04 14:37
조회 140댓글 3
한화 | 광장

류현진은 "준서야 노올자", 문동주는 막내 가르치기 바쁨!

2024 04-03 23:22
조회 206댓글 1
한화 | 광장

대전 명물 성심당 빵 선물한 류현진|코리안 특급 박찬호 등장 |조회수 700만회 릴스 주인공 [옾더그]

2024 04-03 17:10
조회 144댓글 3
한화 | 광장

준서 서현 활용 계획

2024 04-02 18:22
조회 20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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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청주 경기 못보나?…KBO “청주야구장 부적격”

2024 04-02 15:47
조회 250댓글 6
한화 | 광장

이도윤은 "김강민 선배님께서 경기 중에 직구를 노리고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배트를 휘두르라고 하셨다"며 "강민 선배님께 매 게임 때마다 여러 가지를 질문하는데 덕분에 내 경기력도 좋아지고 있다. 좋은 말씀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고 강조했다.

2024 04-02 00:38
조회 224댓글 3
한화 | 광장

'한화 돌풍의 중심' 임종찬 홈 개막전 끝내기 이후 달라진 출퇴근길?│비법 수첩 내용은│팬들 응원 야구 잘하고 싶은 원동력│정근우의 야구이슈다

2024 04-01 19:28
조회 149댓글 1
한화 | 광장

[뉴스 '꾹'] "수베로 감독님 보고 계십니까?" '수버지'에게 DM 보내봤더니.. (2024.04.01/MBC뉴스)

2024 04-01 14:27
조회 199댓글 3
한화 | 광장

[이글스티비] "기분 날아갈 것 같아요 지금" 콜업, 데뷔 그리고 선발승 슈퍼루키 황준서의 완벽한 시작

2024 04-01 08:16
조회 154댓글 4
한화 | 광장

“(문)동주형이 ‘나는 데뷔전에서 ⅔이닝밖에 못 던졌으니 너는 1이닝만 던져도 나보다 훨씬 나은 것’이라고 말해줘서 긴장이 많이 풀린 채로 등판할 수 있었다”

2024 04-01 02:08
조회 159댓글 2
한화 | 광장

선발 전원 안타 & 팀 18안타 14득점! 팀 7연승🔥 두 시리즈 연속 스윕! (03.31)

2024 03-31 22:36
조회 90댓글 0
한화 | 광장

‘코리안 몬스터’ 따라가고 싶은 ‘리틀 몬스터’ 황준서 “많이 배워 계보 이어가겠다 [MK인터뷰]

2024 03-31 21:15
조회 95댓글 0
한화 | 광장

문동주 '내리사랑 물세례' 특급 루키 황준서 첫 승 기념하는 물벼락

2024 03-31 21:12
조회 124댓글 0
한화 | 광장

류현진은 "이제 전쟁은 시작된 것 같다. 친구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내가 집중해야 할 것 같다. 다음에는 (황재균이) 알아서 해주지 않겠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2024 03-31 12:28
조회 1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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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10년 만의 1위...한화가 잘나가는 이유가 ABS 때문이라고?

2024 03-31 12:25
조회 1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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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동주 "달라진 부분이요? 회장님이 오셨잖아요" [현장:톡]

2024 03-31 12:22
조회 119댓글 0
한화 | 광장

“어린 선수들과 형들이 시너지 효과 내고 있어”…‘불펜의 핵심’ 주현상이 전한 한화 상승세의 비결 [MK인터뷰]

2024 03-31 12:21
조회 11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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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성공한다" 노시환 장담한 이유 있었네, 어디서 이런 괴물을…ML 경력 없는데 'KBO 폭격 조짐'

2024 03-31 12:18
조회 12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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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집 앞에 서서, 40분 넘게 사인 하고 사진 찍고...이 팬서비스 실화냐

2024 03-3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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