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강백호에 비견된 재능' 유신고 신재인 "공 맞히는 데 자신 있다, 삼진 잘 안 당하는 게 내 장점" [현장 인터뷰]

2024 02-09 14:00
조회 312댓글 0


"감히 강백호(25·KT 위즈)만큼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선수입니다."

한 프로팀 스카우트 A가 신재인(17·유신고)의 1학년 시절을 떠올리며 한 말이다.

KBO 통산 95홈런을 쏘아 올리며 지금도 천재 타자라 불리는 강백호지만, 서울고 시절의 강백호는 조금 더 특별했다.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뛰며 타자로는 10개의 홈런을 때려냈고, 투수로는 시속 150㎞가 훌쩍 넘는 공을 가볍게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의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강백호였기에 스카우트 A도 신재인의 재능을 빗대면서도 조심스럽게 '감히'라는 단어를 붙였다.

하지만 그만큼 신재인이 지난해 보여준 모습은 매력적이었다. 신재인은 1학년임에도 20경기에 나와 타율 0.474(57타수 27안타) 2홈런 16타점 2도루 6볼넷 3삼진, 출루율 0.508 장타율 0.719 OPS 1.227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스카우트 A는 스타뉴스에 "신재인은 타격이 장점인 내야수인데 선구안과 콘택트 툴 모두 좋다. 나쁜 공에 방망이가 잘 안 나가고 변화구도 잘 친다. 라인드라이브로 담장을 넘기는 유형인데 힘이 좋아서 성장에 따라 두 자릿수 홈런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지난 7일 유신고와 대구 상원고의 윈터리그 경기에서 만난 KBO 구단 스카우트 B도 의견을 같이했다. 스카우트 B 역시 "확실히 신재인은 1학년 때부터 눈에 띄는 선수였다. 콘택트 커버리지, 즉 칠 수 있는 면적이 넓어서 웬만한 공에도 안타를 만들 줄 안다. 변화구 대처 능력도 뛰어나고 외야 전방위적으로 공을 보낼 줄 알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라고 말했다.

실제 타석에서 스카우트들의 평가가 생각나는 타격을 보여줬다. 신재인은 7일 대구 상원고전 마지막 두 타석에서 각각 내야 땅볼과 외야 뜬 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그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스트라이크존에서 빠지는 공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고, 약간 걸치는 공이면 결과는 볼이더라도 끝까지 타격을 이어가려는 공격적인 어프로치가 눈에 띄었다. 몸 전체를 이용해 빠른 배트스피드로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는 등 타구질도 다른 선수들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유격수이자 주장' 심재훈(18·3학년), 중견수이자 리드오프' 오재원(17·2학년)과 함께 유신고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타격을 보여준 3인방 중 하나였다. 


...


기복 없는 타격도 스스로 보완해야 할 점 중 하나로 꼽았다. 1학년부터 함께 주전으로 뛴 오재원에게 신재인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묻자 "(신)재인이가 리셋을 잘했으면 좋겠다. (타석에서) 생각이 조금 많다"고 장난을 쳤다. 이어 "한 번 못 치면 너무 아쉬워한다. 맨날 내가 못 치면 '리셋해라, 빨리 생각 바꿔라' 하는데 정작 자기가 놓치면 나랑 모습이 똑같다"고 웃었다.

이에 "(오)재원이는 자신감이 항상 넘치는 거 같아 살짝 낮춰야 할 때도 있지 않나 싶다"고 어이없다는 듯 웃으며 받아친 신재인은 "안 좋아질 때 확 안 좋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꾸준하게 타격감을 유지할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최근 몇 년 새 마운드가 강점이었던 유신고는 올해는 타선도 매력적인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재인은 그런 유신고 타선에서 확실히 기대되는 선수 중 하나다. 그는 "중·고등학교 거치면서 아직 큰 부상을 당한 적이 없다. 부상을 당하지 않기 위해 경기 전후로 스트레칭을 신경 써서 자주 한다. 올해도 부상 없이 풀타임으로 한 시즌을 뛰는 것이 제일 큰 목표"라면서 "올해 모든 전국 대회에 나가고 싶다. 그러려면 주말리그 성적이 잘 나와야 한다. 한 경기 한 경기 이기다 보면 분위기가 오르니까 지금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유신고는 우리꺼 ꒰(っꈍᗜꈍς)꒱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2-09 14:01
    (´,,•﹃•,,`)ꔪ
  • -1닮
    2024 02-09 14:02
    유신은 우리거 (๑•᷅ᗝ•᷄๑)و🪄˂ᵒ͜͡ᵏᵎ
  • -1닮
    2024 02-09 14:04
    유신이면 우리꺼지(๑•᷅ ▾ •᷄๑)و˂ᵒ͜͡ᵏᵎ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340574
아마 | 잡담
“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4334370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4333998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4333896
아마 | 잡담
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2025 02-25 10:19
4324614
아마 | 잡담
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4311754
아마 | 잡담
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1)
2025 02-05 16:53
4311728
아마 | 잡담
'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05 16:36
4311272
아마 | 잡담
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
2025 02-05 11:14
4305459
아마 | 잡담
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3)
2025 01-30 17:58
4304538
아마 | 잡담
| っ (0)
2025 01-29 10:19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1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6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54댓글 13
아마 | 잡담

“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조회 159댓글 4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57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조회 155댓글 3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56댓글 2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53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조회 182댓글 1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2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4댓글 0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조회 106댓글 0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31댓글 2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조회 230댓글 2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37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27댓글 0
아마 | 잡담

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조회 122댓글 1
아마 | 잡담

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2025 02-17 10:07
조회 84댓글 1
아마 | 잡담

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2025 02-05 16:53
조회 66댓글 1
아마 | 잡담

'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05 16:36
조회 65댓글 1
아마 | 잡담

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025 02-05 11:14
조회 148댓글 2
아마 | 잡담

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2025 01-30 17:58
조회 122댓글 3
아마 | 잡담

| っ

2025 01-29 10:19
조회 74댓글 0
글쓰기
  • 이전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