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전국명문고야구열전] 오늘의 수훈선수-강릉고 지명타자 삼율예
2024 03-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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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그는 “후배들이 경기 경험이 많지 않아 긴장을 많이 한 것 같아 다독여가며 경기에 임했다”면서 “예선 탈락은 아쉽지만 전주고 전에서 타격과 수비에서 아쉬움이 남아 돌아가는데로 이를 보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포수 최대어로 꼽히는 이율예는 포수가 갖춰야 할 기본에 충실한 완성형 포수로 평가 받는다. 1학년때부터 팀에서 4~5번을 번갈아 치면서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특히 지난해에는 2학년의 몸으로 청소년 대표팀 안방을 책임지면서 세계 선수권 동메달을 견인했다. 올해도 국가대표 선발이 우선 목표다.
이율예는 또래 라이벌로 꼽히는 경기상고의 한지윤에 대해 묻자 “피지컬과 배팅이 좋은 선수라고 들었다. 하지만 주변 평가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나만의 훈련에 집중해 고교 1등 캐쳐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배터리 호흡이 좋은 삼성라이온즈 포수 강민호를 본받고 싶다는 이율예는 올해 드래프트 지명이 유력하다.
그는 “기복이 있던 타격 능력을 보완해 드래프트 2라운드 안에 꼭 선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대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올해 포수 최대어로 꼽히는 이율예는 포수가 갖춰야 할 기본에 충실한 완성형 포수로 평가 받는다. 1학년때부터 팀에서 4~5번을 번갈아 치면서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특히 지난해에는 2학년의 몸으로 청소년 대표팀 안방을 책임지면서 세계 선수권 동메달을 견인했다. 올해도 국가대표 선발이 우선 목표다.
이율예는 또래 라이벌로 꼽히는 경기상고의 한지윤에 대해 묻자 “피지컬과 배팅이 좋은 선수라고 들었다. 하지만 주변 평가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나만의 훈련에 집중해 고교 1등 캐쳐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배터리 호흡이 좋은 삼성라이온즈 포수 강민호를 본받고 싶다는 이율예는 올해 드래프트 지명이 유력하다.
그는 “기복이 있던 타격 능력을 보완해 드래프트 2라운드 안에 꼭 선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대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