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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유망주] 올해 전승중인 '최강' 덕수고의 원투펀치 정현우•김태형 "문동주, 박영현이 롤모델"

2024 04-23 10:51
조회 80댓글 1

https://v.daum.net/v/PjyFVPaVU6

◇다음은 덕수고 정현우, 김태형 선수와 일문일답.

○반갑습니다. 우승 축하합니다.
정현우(이하 현우) , 김태형(이하 태형)

감사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우=

안녕하세요 덕수고등학교 주장을 맡고 있는 투수 정현우입니다.

태형

안녕하세요 덕수고등학교 투수 김태형입니다.

○2024시즌이 시작되었는데 두 선수 모두 3학년이라 중요한 시기잖아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목표는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현우=

3학년이라고 많이 달라지는 것은 없는 것 같고 공 하나하나에 책임감 느끼고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목표는 팀으로서는 전국대회 2개 이상 우승하는 것이 목표이고 개인적으로는 청소년 대표 발탁되어서 태극마크 한번 달아보고 싶고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가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인 것 같습니다.

태형=

3학년이라고 부담가지지 않고 지금까지 연습한대로 열심히 하면서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일단 동료들과 함께 전국대회 2관왕 이상하는게 목표이고 개인적으로는 청소년대표팀에 가고 싶고 프로 1라운드 안에 지명 받고 싶습니다.

○얼마전 프로야구 스카우터들이 뽑은 최고 유망주에 각각 10표와 7표를 받았는데 소감이 어떤가요?

현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에 너무 기분이 좋지만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거기에 동요되지 않고 제 자신이 성장하는데 더욱 집중해서 연말에 꼭 좋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형=

기분은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초반이고 시즌이 많이 남아있으니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실력을 더 끌어올려 연말에는 꼭 10표를 받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목표를 이야기했는데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현우=

제 강점은 위기 관리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남들보다 좀 우수한 것 같습니다.

태형=

제 강점은 어떤 상황에도 긍정적으로 임할 수 있는 마인드인거 같습니다.

○올 시즌을 보완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현우=

누가봐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확실한 커맨드를 가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태형=

시합에서 변화구 제구를 더욱 확실히 하기 위해 연습하고 있습니다.

○현재 롤모델로 삼고있는 선수가 있나요?

현우=

야마모토 요시노부 선수와 문동주 선수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데 야마모토 요시노부 선수는 자신만의 루틴이 확실하고 정말 프로답게 생활하는 것 같아서 그런 점을 본받고 싶고 문동주 선수는 항상 긍정적인거 같고 야구랑 인성 둘 다 정말 훌륭한 선수인 것 같아서 본받고 싶습니다.

태형=

저는 KT위즈 마무리 박영현 선수입니다. 어떤 위기상황에도 자신있게 자기만의 공을 던지는 모습을 배우고 싶습니다.

○덕수고의 올시즌의 전망은 어떻게 전망하고 있나요?

현우=

선수들 모두 경험도 많고 다들 실력도 우수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배워 온대로만 착실이 한다면 올 시즌 덕수고등학교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형=

이번 3학년 선수들이 1학년 때부터 많은 경험을 쌓아온 선수들이 대부분이라 올해 더욱 활약할 수 있어서 좋은결과기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현우=

저희 덕수고등학교 올 시즌 정말 빛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저희 부모님, 빨리성공해서 편하게 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태형=

저희 덕수고 많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부모님께 한마디 하고 싶은데 처음 야구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뒷바라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제가 프로가서 꼭 성공해서 효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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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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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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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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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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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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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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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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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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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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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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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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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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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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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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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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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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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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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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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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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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