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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픽? 고교 최대어, 왜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나

2024 04-23 10:53
조회 126댓글 1

https://v.daum.net/v/XQvPq2Jqrp

최고 156km 빠른 볼을 뿌리는 고교 최대 유망주 투수. 메이저리그는 왜 주목할까.

프로필상 신장 1m85에 체중 88kg의 당당한 체격. 만약 그가 프로야구 입단을 선택한다면, 지난해 10위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다만 정우주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결승전이 열린 22일에는 랜더스필드에 메이저리그 4~5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구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덕수고 에이스급 투수들이 등판을 하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정우주의 투구를 지켜보기 위한 것으로 추측됐다.

정우주는 결승전에서 완전한 컨디션은 아니었다. 준결승전을 앞두고도 어깨 컨디션이 좋지 않아 캐치볼조차 하지 않았고, 결승전에서는 최대한 몸 상태를 끌어올려 선발 등판을 준비했으나 큰 경기에 대한 부담감 탓인지 혹은 몸 상태가 완전치 않은 것인지 직구 평균 구속이 140km대 후반이었고, 대부분의 공이 151km 미만이었다. 본인의 비공식 최고 구속은 156km이다.

하지만 이미 정우주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KBO리그 구단들 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 구단들까지 인정하고 있다.

한 스카우트는 "지난해 최대어였던 장현석이 정우주보다 구위나 구속 면에서는 더 앞선다. 하지만 경기 운영이나 등판할때 경기를 풀어가는 모습까지 감안했을 때는 정우주가 장현석보다도 더 나은 점들이 보인다"고 평가했다.

장현석은 지난해 KBO리그 구단 입단이 아닌 메이저리그 도전을 택했고, 현재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 레벨에서 먼 미래를 보며 준비하고 있다.

전주고 주창훈 감독은 정우주에 대해 "실력 뿐만 아니라 인성적으로 훌륭한 친구다. 야간 운동이 없는 날에도 스스로 자기의 운동을 한다. 후배들이 다가와서 질문을 해도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을 많이 알려준다. 후배들이 그런 점을 보면서 본받는 선수다. 인격적인 면에서 좋은 선수라 지도자들이 크게 터치할 것이 없다. 자기 관리까지 잘 한다"면서 "우주 같은 선수는 한국 야구를 위해서 혹사시켜서는 안된다. 올해 전국 대회에서만 쓰려고 생각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전주고 전학 이후 정우주는 3학년이 되는 올해를 철저하게 준비했다. 전주고 코칭스태프도 정우주에게 올해 2월말까지는 공을 만지지 못하게 했고, 트레이너를 붙여 하체와 코어 훈련만 집중적으로 시켰다. 그리고 동계 훈련이 모두 끝난 후 연습 경기부터 공을 잡기 시작했다. 그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보고 있다.

이마트배 대회는 아쉽게 마쳤지만, 이제 그가 남은 대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 그리고 어떤 진로를 선택하느냐에 많은 것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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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4-23 10:59

    도미꺼야 (๑o̴̶̷̥᷅︿o̴̶̷᷄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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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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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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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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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1)
2024 09-11 08:05
404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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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2024 09-10 12:38
404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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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인스스 (1)
2024 09-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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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대표팀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김동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인만큼 하루만에도 실력이 느는 것이 보입니다. 코칭스테프 전원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공도 묵직하고 체격도 좋은데다가 기초체력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명문고열전(vs 전주고)때 영상이 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시면 투구폼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교정도 많이 된 것 같고요. (1)
2024 09-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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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금 박계원 감독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대만도, 일본도 투수들이 워낙 좋은데 반해 엔트리가 적어서 투고타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고시엔 결승전에서 완봉승으로 교토국제고 우승을 이끈 일본 선발 투수 나카자키 루이보다 우리 배찬승이 지금 현재는 훨씬 나아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셨습니다. (0)
2024 09-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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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
2024 09-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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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선수들 (1)
2024 09-04 00:58
402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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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0)
2024 09-02 21:46
4023296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0)
2024 09-02 21:41
402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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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0)
2024 09-02 21:15
4023193
아마 | 잡담
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0)
2024 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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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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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0)
2024 09-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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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
2024 09-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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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2024 08-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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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0)
2024 08-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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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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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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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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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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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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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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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2024 09-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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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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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인스스

2024 09-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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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대표팀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김동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인만큼 하루만에도 실력이 느는 것이 보입니다. 코칭스테프 전원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공도 묵직하고 체격도 좋은데다가 기초체력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명문고열전(vs 전주고)때 영상이 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시면 투구폼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교정도 많이 된 것 같고요.

2024 09-09 18:04
조회 99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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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금 박계원 감독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대만도, 일본도 투수들이 워낙 좋은데 반해 엔트리가 적어서 투고타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고시엔 결승전에서 완봉승으로 교토국제고 우승을 이끈 일본 선발 투수 나카자키 루이보다 우리 배찬승이 지금 현재는 훨씬 나아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셨습니다.

2024 09-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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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024 09-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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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선수들

2024 09-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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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2024 09-0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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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2024 09-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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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2024 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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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2024 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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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2024 09-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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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2024 09-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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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024 09-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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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4 08-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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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2024 08-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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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2024 08-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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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2024 08-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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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2024 08-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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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024 08-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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