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좋은 좌완 왜 이렇게 많아?” ... 146km 쾅! 1R 후반 다크호스 권민규도 있다 [전상일의 아마야구+]

2024 06-10 15:55
조회 110댓글 1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4/0005197082

올 시즌 고교야구에는 좋은 좌완이 정말 많습니다. 청소년대표팀에 좌완 4명설까지흘러나올 정도입니다. 정현우, 박정훈, 배찬승에 이어서 또 한 명 주목받는 좌완은 바로 세광고 권민규입니다. 좌완이 필요한 롯데나 키움같은 팀들은 이번 드래프트가 정말 중요합니다.

【파이낸셜뉴스 = 전상일 기자】 올 시즌에는 좋은 좌완 투수가 많다. "좌완 수급을 원하면 무조건 올해"라는 말이 도는 것이 그런 이유다. 청소년대표팀에 좌완 4명이 모두 승선하는 것 아니냐는 예상까지 나오고 있다. 통상 2명으로 정해져 있는 좌완 투수가 4명까지 후보에 오르내린다는 것이 올 시즌 좌완 강세를 증명하는 가장 큰 증거다.

여기에 최근 페이스를 급격히 끌어올리는 이동영(대구상원고), 김태현(광주제일고) 등을 포함하면 더욱 범주는 넓어진다.

최근 1R는 아직까지는 혼전 양상이다. 완벽하게 윤곽이 드러났다고 보기는 힘들다. 여러 명의 잠룡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해야하는 선수는 세광고 권민규(세광고)다. 권민규는 올 시즌 배찬승과 정현우, 박정훈과 함께 스카우트 관계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좌완 투수다.

최근 퓨처스에서는 투수 폼을 함부로 건드리는 것은 금지되어있다. 투수가 자신의 투구폼을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가 없는 이상은 폼을 바꾸지 않는다. 바꾸지 않는 폼으로 프로에서 잘 적응한다면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최근 스카우트 관계자들은 투구폼이 나쁘고 구속이 빠른 선수보다, 구속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투구폼이 예쁘고 좋은 습관을 점유하고 있는 선수를 선호한다. 육성 과정도 쉽고, 성공사례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권민규가 그런 대표적인 선수다. 권민규는 황금사자기 부산고전에 나와서 4.2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에 2실점 2자책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44km까지 기록되었다. 한화 이글스배에서는 더욱 분전했다. 최고 구속이 146km까지 끌어올렸다. 나머지는 큰 흠결이 없는 선수이기에 구속만 올라온다면 더 이상 바랄 없이 없는 선수다.

모 구단 스카우트 관계자는 “권민규는 기본기가 잘 정립되어있어서 인기가 많을 선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비관론도 있다. 또 다른 구단 관계자는 “물론 좋은 투수이고 상위지명에 나갈 선수라는 것은 분명하다. 일단 신체조건이 좋고 폼이 좋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다만, 구속을 지금보다는 훨씬 더 늘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프로야구와 고교야구의 스피드 인플레이션이 워낙 심하기 때문이다. 지금 구속과 구위로는 시간이 걸린다”라고 말했다.


좌완 투수는 드래프트에서 왕족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가장 인기가 많은 포지션이고, 올 시즌 대졸 중에서도 좋은 좌완이 많지 않아서, 더욱 이런 경향은 심해진다. 특히, 우완은 현재 정우주, 김태형, 박세현, 김영우 정도를 제외하면 확실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가 없어 '같은 값이면 좌완'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게 깔려있다.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6-10 15:58

    저희가 제일 필요해요 킅찬승킅민규

    ദ്ദി(⸝⸝ʚ̴̶̷̆ ᴗ ʚ̴̶̷̆⸝⸝~) (~⸝⸝ʚ̴̶̷̆ ᴗ ʚ̴̶̷̆⸝⸝)ദ്ദി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6)NEW
08-08 00:02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373892
아마 | 잡담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오는 6월 2일(월) 18시 신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됩니다. (3)
2025 03-24 15:16
4368772
아마 | 잡담
[포토] 2025 U-12 학생 야구대회 개막…몸 푸는 '야구 꿈나무' (1)
2025 03-22 10:56
4362825
아마 | 잡담
응원하는 선수가 좋은 대학에 갔어. (6)
2025 03-19 00:03
4358849
아마 | 잡담
👀 (1)
2025 03-16 13:58
4354626
아마 | 잡담
이마트배 대진 (0)
2025 03-13 15:48
4348376
아마 | 잡담
| っ (1)
2025 03-08 23:40
4340574
아마 | 잡담
“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4337867
아마 | 광장
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28 11:23
4334370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4333998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공지NEW

[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조회 58댓글 6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43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3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28댓글 13
아마 | 잡담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오는 6월 2일(월) 18시 신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됩니다.

2025 03-24 15:16
조회 85댓글 3
아마 | 잡담

[포토] 2025 U-12 학생 야구대회 개막…몸 푸는 '야구 꿈나무'

2025 03-22 10:56
조회 85댓글 1
아마 | 잡담

응원하는 선수가 좋은 대학에 갔어.

2025 03-19 00:03
조회 268댓글 6
아마 | 잡담

👀

2025 03-16 13:58
조회 115댓글 1
아마 | 잡담

이마트배 대진

2025 03-13 15:48
조회 95댓글 0
아마 | 잡담

| っ

2025 03-08 23:40
조회 165댓글 1
아마 | 잡담

“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조회 159댓글 4
아마 | 광장

준결승 1경기 | 대구고 vs 경남고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8 11:23
조회 129댓글 1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57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조회 155댓글 3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56댓글 2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53댓글 3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조회 182댓글 1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2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4댓글 0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조회 106댓글 0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31댓글 2
아마 | 잡담

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조회 230댓글 2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37댓글 2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27댓글 0
글쓰기
  • 이전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다음
250801_L
250801_R
250801_top250801_top
260803_012608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