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김영우‧김서준 등 특급 우완 대거 반등... 선두 KIA, 신인드래프트 선택폭 넓어졌다 [전상일의 아마야구+]

2024 07-13 14:26
조회 83댓글 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212889

좌완‧야수진 풍부한 KIA,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우완
우완은 구원이든 선발이든 모두 부족해
고교야구, 올 시즌 정우주‧김태형 외 우완 투수 부족
김영우, 이번 청룡기에서 나아진 제구력... 스피드도 152km
김서준, 최고 150km 또 다른 1R 후보로 우뚝
박세현도 부상 털고 최고 150km 위력투
지명 선택폭 넓어진 KIA … 그것만으로도 방긋

그해 프로야구를 살펴보면 어느 정도 팀의 드래프트 전략을 읽을 수 있다. 일례로 작년 한화 이글스는 좌완 투수가 매우 부족했다. 반면, 우완 투수는 많았다. 따라서 김택연보다 황준서에게 더 큰 매력을 느꼈고, 조동욱도 2라운드에서 전격지명했다.

이렇듯이 팀 전력은 그해 드래프트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빨리 써야하는 1라운드는 더욱 그렇다. 그런 의미에서 KIA의 1라운드는 ‘현 시점에서는’ 투수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같은 값이라면 좌완보다는 우완이 KIA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일단 KIA의 내야는 이미 확실하게 주전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주전뿐만이 아니다. 백업도 튼튼하다.

좌완 투수도 여유가 있다. 선발 진에 알드레드와 양현종, 윤영철까지 좌완 투수가 3명이나 있다. 수술대에 오른 이의리도 좌완이다. 불펜에도 곽도규를 비롯해서 이준영, 김대유, 김사윤 등이 있고, 유망주군에도 장민기·김기훈 등이 있어 물량 자체는 풍부한 편이다.

만약, 좌완 투수를 선발한다면 윤영철처럼 바로 쓸 수 있는 즉시전력감 좌완이어야 한다. 하지만 정현우(덕수고)외에는 즉시전력감이라고 할만한 선수는 아직 없다.

현재 KIA는 구원진에서 아쉬움이 크다. 최근 6연승을 거두며 반등했지만, 한때 팀 구원의 평균자책점이 리그 7위까지 추락하기도 했었다. 선발진은 네일, 알드레드, 양현종 등의 맹활약으로 리그 ERA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구원진은 믿음직하다고 볼 수 없다. 좋은 투수가 있다면 한 명이라도 더 빨리 육성을 해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청룡기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원하는 좋은 우완 투수들이 반등에 성공해서 반색을 하고 있다. 아직 어떤 선수를 지명하겠다는 틀이 나온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는 것은 분명 KIA에게는 좋은 일이다.

대표적인 선수가 김영우(서울고)다. 김영우는 지난 강릉고와의 16강전에 선발 등판해서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1회에는 최고 구속 152km에 포심이 150km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만큼 스피드가 좋았다. 고질적이었던 사사구도 1개밖에는 허용하지 않았다.

이미 김영우는 최고 154km의 강속구를 증명한 바 있어서 스피드는 정우주 다음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140km에 달하는 고속슬라이더도 장착하고 있어서 2025 신인드래프트 상위지명 자원으로 꼽히고 있다.

박세현(배명고)도 마찬가지다. 배명고 박세현은 장요근 부상 이후 아직까지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다. 청담고와의 경기에서도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4실점했다.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다. 하지만 스피드는 최고 148km까지 기록되었고, 이 선수 또한 꾸준히 150km를 던지고 있는 선수다.

모 구단 관계자는 “청룡기에서는 다소 안좋았지만, 한화이글스배에서는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윤희상 위원은 야구의 참견에서 “기본기가 참 잘 갖춰져 있는 선수”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여기에 또 한 명 이번 청룡기에서 소위 떡상한 선수가 있다. 바로 김서준(충훈고)이다. 김서준은 투구폼이 부드러운데다 신장도 좋다(프로필상 190cm). 2006년생으로 유급 경력도 없다. 여기에 변화구 구사 능력도 상당한 수준이다. 특히, 박준순을 삼진으로 잡은 스플리터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청룡기 10.1이닝 3실점을 기록했고, 강호 덕수고전에서도 박준순·오시후 등을 삼진으로 잡아내는 등 스카우트 관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최고 구속은 149km까지 기록되었다. 지난 황금사자기에서 가장 많이 떠오른 선수가 박정훈이라면, 이번 황금사자기에서는 김서준이 그런 대표적인 선수라고 할 수 있다.

KIA는 작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과감하게 조대현을 지명하며 큰 모험을 했다. 과연, 올해도 깜짝 1라운드 지명이 나올까.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08-08 00:02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729854
아마 | 잡담
강릉고 큠율예를 소개합니다 ( ߹ - ߹ )✧ (4)
2024 05-26 13:14
3729849
아마 | 잡담
강릉고 떨어져써....?🥲🥲🥲🥲🥲🥲 (0)
2024 05-26 13:12
3729806
아마 | 잡담
참고로 덕수고는 현재 명문고야구열전, 서울시장기, 주말리그, 신세계이마트배, 황금사자기까지 현재 전승중입니다.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1971년 전설로만 들었던 전관왕의 신화를 덕수고가 재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다가 전승중이라는 것이 더 경이롭습니다. (1)
2024 05-26 13:02
3729782
아마 | 잡담
대구상원고 결승 진출! (1)
2024 05-26 12:53
3727233
아마 | 잡담
덕수야 다시 역전해보자👊🏻 (0)
2024 05-25 15:59
3727196
아마 | 잡담
얼라 쓰러져서 못 일어나는데 (0)
2024 05-25 15:43
3727192
아마 | 잡담
아이고.. (0)
2024 05-25 15:42
3727145
아마 | 잡담
와 ㅋㅋㅋ 점수가 이렇게 난다니… (1)
2024 05-25 15:25
3727093
아마 | 광장
고야는 번트 되게 많이 대는구나 (1)
2024 05-25 15:05
3727071
아마 | 잡담
덕수고 얼라들 잘 친다 (1)
2024 05-25 14:54
3726683
아마 | 잡담
둘 다 장난아니다 (1)
2024 05-25 11:58
3726652
아마 | 잡담
언사 좋아하는 닮 있어? ๑o̴̶̷̥᷅︿o̴̶̷᷄๑ (2)
2024 05-25 11:45
3726616
아마 | 잡담
컨벤션고 투런으로 5 대 3 (1)
2024 05-25 11:27
3726596
아마 | 잡담
컨벤션고 평자 0.00인 친구 (1)
2024 05-25 11:14
3726573
아마 | 잡담
🔒 좌완 좋아하는 닮들만 ◔ᴗ◔ (5)
2024 05-25 11:02
3726537
아마 | 잡담
부산고 vs 컨벤션고 2회 주요장면 (1)
2024 05-25 10:45
3726494
아마 | 잡담
부산고 vs 컨벤션고 1회 주요장면 (1)
2024 05-25 10:26
3723951
아마 | 잡담
24 황사기 강릉vs비봉 8강전 강릉 콜드승 (0)
2024 05-24 15:28
3723921
아마 | 잡담
😔 (1)
2024 05-24 15:19
3723920
아마 | 광장
드디어 ㅠㅠ (0)
2024 05-24 15:19
공지NEW

[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조회 45댓글 5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40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3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28댓글 13
아마 | 잡담

강릉고 큠율예를 소개합니다 ( ߹ - ߹ )✧

2024 05-26 13:14
조회 389댓글 4
아마 | 잡담

강릉고 떨어져써....?🥲🥲🥲🥲🥲🥲

2024 05-26 13:12
조회 72댓글 0
아마 | 잡담

참고로 덕수고는 현재 명문고야구열전, 서울시장기, 주말리그, 신세계이마트배, 황금사자기까지 현재 전승중입니다.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1971년 전설로만 들었던 전관왕의 신화를 덕수고가 재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다가 전승중이라는 것이 더 경이롭습니다.

2024 05-26 13:02
조회 83댓글 1
아마 | 잡담

대구상원고 결승 진출!

2024 05-26 12:53
조회 67댓글 1
아마 | 잡담

덕수야 다시 역전해보자👊🏻

2024 05-25 15:59
조회 58댓글 0
아마 | 잡담

얼라 쓰러져서 못 일어나는데

2024 05-25 15:43
조회 58댓글 0
아마 | 잡담

아이고..

2024 05-25 15:42
조회 52댓글 0
아마 | 잡담

와 ㅋㅋㅋ 점수가 이렇게 난다니…

2024 05-25 15:25
조회 69댓글 1
아마 | 광장

고야는 번트 되게 많이 대는구나

2024 05-25 15:05
조회 110댓글 1
아마 | 잡담

덕수고 얼라들 잘 친다

2024 05-25 14:54
조회 61댓글 1
아마 | 잡담

둘 다 장난아니다

2024 05-25 11:58
조회 53댓글 1
아마 | 잡담

언사 좋아하는 닮 있어? ๑o̴̶̷̥᷅︿o̴̶̷᷄๑

2024 05-25 11:45
조회 141댓글 2
아마 | 잡담

컨벤션고 투런으로 5 대 3

2024 05-25 11:27
조회 48댓글 1
아마 | 잡담

컨벤션고 평자 0.00인 친구

2024 05-25 11:14
조회 205댓글 1
아마 | 잡담

🔒 좌완 좋아하는 닮들만 ◔ᴗ◔

2024 05-25 11:02
조회 118댓글 5
아마 | 잡담

부산고 vs 컨벤션고 2회 주요장면

2024 05-25 10:45
조회 191댓글 1
아마 | 잡담

부산고 vs 컨벤션고 1회 주요장면

2024 05-25 10:26
조회 93댓글 1
아마 | 잡담

24 황사기 강릉vs비봉 8강전 강릉 콜드승

2024 05-24 15:28
조회 51댓글 0
아마 | 잡담

😔

2024 05-24 15:19
조회 66댓글 1
아마 | 광장

드디어 ㅠㅠ

2024 05-24 15:19
조회 74댓글 0
글쓰기
  • 이전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다음
260803_012608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