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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실전 제로' 외인도 재취업하는 좌완 고갈 현상, KBO 신인드래프트에도 영향 미친다

2024 08-22 13:57
조회 475댓글 0

https://v.daum.net/v/GPOcn66FW9

국내·외 가릴 것 없이 갈수록 귀해지는 좌완 투수 고갈 현상이 KBO 신인드래프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5 KBO 신인드래프트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전체적으로 1~2라운드에 뽑힐 20명 안팎의 선수들의 수준이 높아 그 안에서 최선의 선택하려는 구단들의 눈치 경쟁도 치열하다.

올해도 투수들의 강세가 뚜렷하다. 야수 중에서는 덕수고 2루수 박준순(18), 강릉고 포수 이율예(18), 유신고 유격수 심재훈(18) 정도가 1라운드 후보로 꼽힌다. 예년과 다른 것이 있다면 좌완 투수의 풀이다. 덕수고 정현우(18)가 가장 앞선 가운데 광주일고 좌완 김태현(19), 대구고 좌완 배찬승(18), 비봉고 좌완 박정훈(18), 세광고 좌완 권민규(18), 대구상원고 좌완 이동영(18) 등이 상위 지명 선수로 언급된다.

기본적으로 올해 고등학교 좌완 투수들의 수준이 높은 것도 이유지만, 국내 안팎으로 갈수록 수준급 좌완을 찾기 어려워진 점도 구단들이 상위 지명 가능성을 높인다. 좌완 투수는 생소하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가치를 지닌다. 더욱이 좌타자 수준이 높은 KBO 리그에서는 좌완 투수는 트레이드 시장에서도 인기다. 올해 KIA 타이거즈가 오랜 기간 1위를 유지하는 이유로 좌완 투수가 많은 걸 이유로 꼽는 KBO 구단 관계자도 있을 정도다.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시즌을 운영하다 보면 중간이든 선발이든 좌완 투수가 많이 필요하다. 좌완 투수는 한 번 뽑아 놓으면 아프지 않은 한 5년이든 10년이든 쓸 수 있다는 생각이다"라며 "올해 KBO 팀들이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이젠 미국에서도 KBO 리그에 통할 만한 좌완 투수를 찾는 게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KBO 구단 관계자 B 역시 "좌완 투수는 일단 뽑아놓으면 선발, 불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 트레이드 시장에서도 좌완 투수는 가치가 높다. 그래서 같은 레벨의 우완 유망주와 좌완 유망주가 있다면 좌완 투수가 낫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국인 선수 시장에서도 괜찮은 좌완 투수를 구하기 어려워진 탓에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도 좌완 확보는 각 구단의 중요 과제가 됐다. 전체 1번 지명권을 가진 키움도 같은 고민을 가진 만큼 선택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키움은 그동안 상위 라운드 지명에서 당장의 기량보단 성장 최대치가 큰 유망주들을 선호해 왔다. 육성에 시간이 조금 걸려도 리그를 평정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자원을 뽑자는 주의였다. 그런 기조가 메이저리그 최다 배출팀이라는 영광으로 이어졌다.

그런 만큼 쉽게 시속 152~3㎞의 빠른 공을 던지는 정우주가 키움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등록 기준 키 185㎝ 몸무게 88㎏의 정우주는 최고 시속 156㎞ 직구가 회전수 2600rpm을 훌쩍 뛰어넘어 이번 드래프트 유망주 중에서도 잠재력이 독보적인 선수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마무리 투수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스플리터, 슬라이더, 서클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평균 이상으로 구사해 선발 투수로서 성장이 더 기대된다는 평가다.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정우주는 지난해 (KBO) 신인들과 비교해도 다른 레벨이다. 정우주는 평균 시속 155㎞를 던질 수 있는 선수다. 장현석(20·LA 다저스)이랑 또 다른 유형이다. 장현석은 가지고 있는 체격에서 나오는 힘으로 빠른 공을 던진다. 반면 정우주처럼 전형적인 우리나라 선수 체형에 그 정도 부드러움과 유연성을 가지고 던지는 선수는 드물다. 여기에 아직 성장 가능성이 더 남아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현우만큼 수준급 좌완 투수도 쉽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키움의 골머리를 앓게 한다. 키 184㎝ 몸무게 87㎏ 체격의 정현우는 이미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명문 덕수고를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끌어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선수였다. 이때만 해도 전체 1번 감으로 여겨지진 않았으나, 지난겨울 투구 메커니즘에 약간의 변화를 주면서 고교 최고 투수 레벨로 올라섰다.

또 다른 KBO 구단 스카우트 C는 "정현우는 올해 피칭 디자인 자체를 다시 했다. 겨울이 지나면서 팔 각도를 올리고 타점도 높였다. 그 과정에서 주 구종을 체인지업에서 스플리터로 바꿨다. 슬라이더도 바뀐 손목 스냅에 따라 커터 형식으로 바꾸면서 완성도가 높아졌다. 원래도 경기 운영이 좋아서 좋은 평가를 받는 선수였는데 여기에 구속과 구위도 같이 올라오면서 다른 좌완들보다 많이 앞서 나가게 됐다. 경기 운영이 워낙 좋으니까 다들 1군 즉시 전력감으로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우주와 정현우 어느 쪽을 선택하든 키움은 최고의 유망주를 품에 안는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키움은 9월 2일부터 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까지 지켜본 후 최종 선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정우주와 정현우 두 사람은 이날 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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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4)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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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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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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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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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433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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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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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433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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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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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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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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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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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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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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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2025 02-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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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43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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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1)
2025 02-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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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05 16:36
431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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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
2025 02-05 11:14
43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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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3)
2025 01-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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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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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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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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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조회 15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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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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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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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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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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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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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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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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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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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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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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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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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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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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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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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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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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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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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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