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2024 08-31 14:45
조회 284댓글 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9918

image


KBO리그 신인드래프트가 이제 보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구단의 정보전과 결정 프로세스가 치열하게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어쩌면 상위픽 팀 중 나름대로 느긋한 팀이 있을지도 모른다. 바로 한화 이글스다.

올해 드래프트 순번은 지난해 성적의 역순이다. 지난해 최하위였던 키움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고, 지난해 9위였던 한화가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있다. 보통 앞선 순위 팀들의 지명권 행사 방향에 따라 그 다음 순번 팀들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 촉각을 기울이기 마련이다. 그런데 올해는 1·2번 픽 대상자가 너무 확실하다는 평가다. 한화가 느긋한 이유, 그리고 삼성을 시작으로 한 그 다음 순번 팀들의 고민이 완전히 다른 이유다.

한 구단 스카우트는 "순번과 관계없이 1순위 지명자는 덕수고 정현우 혹은 전주고 정우주가 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당초 시속 150㎞대 중반의 강속구를 던지는 정우주가 1순위 지명자로 유력하다는 시선이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정현우가 격차를 좁혀 이제는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섰다는 게 현장의 분위기다.
1순위 지명권을 가지고 있는 키움은 두 선수의 기량은 물론 향후 팀 내에서의 활용법, 그리고 기량 외 다른 부분까지 두루 살피며 내부적으로 의견을 정리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2순위 지명권을 가진 한화는 조금은 느긋한 상태로 2라운드 이후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키움이 정현우를 지명하면 정우주, 키움이 정우주를 지명하면 정현우를 뽑으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한화가 2022년 1차 지명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평가한다. 정우주 혹은 정현우 중 한화가 내심 원하는 선수가 있기는 하겠지만 어느 선수든 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정우주가 품에 들어오면 리그 최강의 우완 파이어볼러 군단을 확정한다. 이미 한화는 리그 구속 킹인 문동주(2022년 1차 지명)가 있고, 여기에 불펜에서는 최고 구속을 던지는 김서현(2023년 전체 1순위)을 뽑았다. 150㎞대 중반을 던지는 세 젊고 가능성 넘치는 우완 투수를 확보한다. 정우주는 지금도 빠른 구속을 던지고 있지만 신체적으로 유연해 구속과 스태미너는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선발로도, 마무리로도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선수라 기대가 크다.
정현우가 품에 들어오면 지난해 전체 1순위 지명자 황준서와 더불어 좌완 선발진 개편의 기틀을 놓을 수 있다. 지금이야 류현진이 있기는 하지만, 한화는 이후 팀을 이끌어 나갈 좌완 선발진 쪽에서 약간의 부족함이 있다. 정현우는 시속 150㎞를 던질 수 있는 좌완인데다 전체적인 밸런스도 고교 수준에서는 충분이 좋은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투구폼에서 힘 손실이 일어나는 몇몇 구간만 잘 정비한다면 150㎞ 이상의 공을 던지는 좌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4)NEW
08-08 00:02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26163
아마 | 잡담
U-23 대표팀 선수들 (1)
2024 09-04 00:58
4023325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0)
2024 09-02 21:46
4023296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0)
2024 09-02 21:41
4023195
아마 | 잡담
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0)
2024 09-02 21:15
4023193
아마 | 잡담
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0)
2024 09-02 21:15
4023181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1)
2024 09-02 21:13
4022868
아마 | 잡담
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0)
2024 09-02 19:37
4022728
아마 | 잡담
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
2024 09-02 18:42
4022231
아마 | 광장
봉황대기 비운의 MVP,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다 (1)
2024 09-02 14:57
4020892
아마 | 광장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시상 내용 (0)
2024 09-01 23:07
4020888
아마 | 광장
전주고, 경기상고 꺾고 봉황대기 첫 우승…MVP는 서영준 (0)
2024 09-01 23:05
4017410
아마 | 잡담
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2024 08-31 16:00
4017398
아마 | 잡담
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0)
2024 08-31 15:55
4017379
아마 | 잡담
'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0)
2024 08-31 15:46
4017267
아마 | 잡담
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0)
2024 08-31 14:45
4012569
아마 | 잡담
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1)
2024 08-29 15:33
4012560
아마 | 잡담
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
2024 08-29 15:29
4012533
아마 | 잡담
김민석 선수가 좀 안타깝습니다. 재작년 이맘때 청대의 3번을 쳤던 선수이고 전체 3번 지명을 받은 선수인데... 오늘은 나와서 박건우 선수에게 삼진을 당했습니다. 8회 현재 청대 8-4 리드. MVP는 단연 이율예! (1)
2024 08-29 15:17
4012495
아마 | 잡담
팀장님들 많이 오셨는데 이율예 선수 점수 좀 따겠네요. 홈런에 완벽한 도루저지까지 오늘 아주 굿입니다..^^ 김태형 선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2.1이닝 무실점. 7회현재 공식적인 실책은 롯데만 3개이고 청대는 없습니다. (2)
2024 08-29 15:02
4012455
아마 | 잡담
이율예가 롯데 정우준을 상대로 2점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함수호의 1타점 적시타까지 묶어 청대 6-4 역전. 마운드의 김태형은 현재까지는 1.1이닝 무실점. (1)
2024 08-29 14:49
공지NEW

[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조회 28댓글 4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37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3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27댓글 13
아마 | 잡담

U-23 대표팀 선수들

2024 09-04 00:58
조회 735댓글 1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2024 09-02 21:46
조회 631댓글 0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2024 09-02 21:41
조회 548댓글 0
아마 | 잡담

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2024 09-02 21:15
조회 392댓글 0
아마 | 잡담

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2024 09-02 21:15
조회 336댓글 0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2024 09-02 21:13
조회 316댓글 1
아마 | 잡담

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2024 09-02 19:37
조회 271댓글 0
아마 | 잡담

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024 09-02 18:42
조회 321댓글 2
아마 | 광장

봉황대기 비운의 MVP,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다

2024 09-02 14:57
조회 315댓글 1
아마 | 광장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시상 내용

2024 09-01 23:07
조회 320댓글 0
아마 | 광장

전주고, 경기상고 꺾고 봉황대기 첫 우승…MVP는 서영준

2024 09-01 23:05
조회 236댓글 0
아마 | 잡담

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4 08-31 16:00
조회 417댓글 1
아마 | 잡담

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2024 08-31 15:55
조회 283댓글 0
아마 | 잡담

'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2024 08-31 15:46
조회 274댓글 0
아마 | 잡담

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2024 08-31 14:45
조회 284댓글 0
아마 | 잡담

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2024 08-29 15:33
조회 332댓글 1
아마 | 잡담

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024 08-29 15:29
조회 378댓글 2
아마 | 잡담

김민석 선수가 좀 안타깝습니다. 재작년 이맘때 청대의 3번을 쳤던 선수이고 전체 3번 지명을 받은 선수인데... 오늘은 나와서 박건우 선수에게 삼진을 당했습니다. 8회 현재 청대 8-4 리드. MVP는 단연 이율예!

2024 08-29 15:17
조회 415댓글 1
아마 | 잡담

팀장님들 많이 오셨는데 이율예 선수 점수 좀 따겠네요. 홈런에 완벽한 도루저지까지 오늘 아주 굿입니다..^^ 김태형 선수도 오늘 아주 좋았습니다. 2.1이닝 무실점. 7회현재 공식적인 실책은 롯데만 3개이고 청대는 없습니다.

2024 08-29 15:02
조회 382댓글 2
아마 | 잡담

이율예가 롯데 정우준을 상대로 2점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함수호의 1타점 적시타까지 묶어 청대 6-4 역전. 마운드의 김태형은 현재까지는 1.1이닝 무실점.

2024 08-29 14:49
조회 415댓글 1
글쓰기
  • 이전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다음
260803_012608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