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2024 09-02 21:13
조회 316댓글 1
https://x.com/jeonsangil17/status/1830579345620185469?t=bQ23SY0rVWx01C9R-miWKQ&s=19
배찬승 선수는 올해 투구폼을 다리를 한번 터는 이중키킹 모션으로 바꿨는데~ 잘 안맞아서 다시 팔을 내리고 원래 투구폼으로 바꿨습니다. 그것이 본인에게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