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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024 09-07 14:29
조회 694댓글 2

https://naver.me/xUw4FJKB

광주일고 좌완 김태현(19)의 막판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국제대회에서 프로 형들을 제치고 '난적' 대만 상대 선발 투수로 낙점되더니 구위와 제구를 모두 입증했다.

김태현은 6일 중국 사오싱 야구 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3세 이하(U-23) 야구 월드컵 B조 오프닝 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만을 상대로 선발 투수로 등판해 3⅔이닝(69구)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025 KBO 신인드래프트가 오는 11일 열리는 가운데 현재 대만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와 함께 이번 대회는 드래프트 전 유망주들의 기량을 평가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로 여겨진다. 더욱이 동 나이대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견줘 볼 수 있어 KBO 대다수 구단이 대만 현지에 스카우트를 파견할 만큼 관심이 지대하다.

한 KBO 구단 관계자는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대부분의 선수가 평가는 어느 정도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신인드래프트가 가까워질수록 한 경기, 한 경기 결과에 선수들의 평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배찬승(대구고), 김태형(덕수고), 김태현(광주일고)의 평가가 시시각각 달라지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날 김태현의 대만전 선발 등판과 호투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김태현은 최태원 감독이 이끄는 이번 U-23 대표팀에서 유일한 고등학생이었다. 단순히 뽑힌 것을 넘어 프로, 대학교 형들을 제치고 대만전 선발 투수로 낙점됐다. 아마야구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현이 낙점된 이유는 뛰어난 구위였다.

김태현을 정현우(18·덕수고), 배찬승(18·대구고)과 함께 가장 완성도 높은 좌완 톱3으로 꼽은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스타뉴스와 만나 "김태현이 일본에서 돌아왔을 때만 해도 (투구폼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바뀌었을 뿐 스피드는 안 올라왔는데 차츰 구속이 올라오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메커니즘이 크게 달라졌다고는 할 수 없다. 다만 투구 시 중심 이동을 하는 동작에서 힘을 모으는 과정이 확실히 바뀌었다. 키킹하고 힘을 모아서 디딤발을 땅에 내딛는 순간까지 동작을 확실하게 정립해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다른 톱3(정우주-정현우-김태형 혹은 배찬승)을 위협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아쉽다고 지적받던 부분도 이번 대만전 호투를 통해 어느 정도 상쇄했다.

타점이 높은 선수들이 으레 그렇듯이 김태현도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치 않아 제구가 흔들릴 때가 있었다. 이 약점을 뛰어난 구위와 디셉션을 통해 타자들의 헛스윙을 끌어내며 보완했고, 이날 경기에서도 무사사구와 5개의 탈삼진으로 입증했다.

6일 스타뉴스와 만난 조윤채 광주일고 감독은 "타점이 높은 선수들의 최대 단점이 릴리스 포인트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김)태현이도 '정말 좋다'까진 아니다. 고등학교 레벨에서는 태현이의 공에 타자들이 헛스윙하면서 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프로에서는 타자들이 참아내고 걷어내다 보면 초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반대로 타점이 높아 궤적에서 이점이 있다. 커브와 스플리터가 나쁘지 않아 좌·우 타자를 가리지 않고 디셉션이 워낙 좋아 타자들이 타이밍을 잡기 힘들다. 타석에서 보면 '이제는 팔이 보여야 하는 타이밍인데' 할 때까지도 팔이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많은 삼진과 범타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태미나 문제도 완벽 보완했다. 지난해만 해도 공이 50개가 넘어가면 구위가 떨어져 선발 투수로서 가능성에 의문 부호가 있었다. 하지만 2년 연속 50이닝 돌파에 3학년 시즌을 17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1.47, 54⅔이닝 20사사구(16볼넷 4몸에 맞는 볼) 88탈삼진으로 마무리하면서 의구심을 해소했다. 또 다른 KBO 구단 스카우트 B는 "김태현은 올해 상위 지명 후보 중 정우주, 정현우, 배찬승, 김태형, 김서준과 함께 선발 투수로서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고 확인해 줬다.

조윤채 감독 역시 "공 50개가 넘으면 구위가 떨어지는 게 (김)태현이의 가장 큰 약점이라 생각했는데 그 부분이 3학년이 돼서 보완됐다. 스카우트들의 말을 들어도 6⅓이닝(103구)을 소화한 마산용마고전(7월 14일 경기)에서 평가가 크게 올랐다고 들었다. 그 경기뿐 아니라 이제는 50구가 지나도 구위나 구속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기존의 탈삼진 능력이 더욱 돋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태현이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또 한 번 눈부신 피칭을 보여주면서 3순위 삼성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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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9-07 14:32

    ^ᶘ=و ˃̵ᗝ˂̵=ᶅ^و

  • 2닮
    2024 09-07 14:58

    |ૂo̴̶̷̥᷅︿o̴̶̷᷄=ᶅ^ 태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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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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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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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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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4334370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4333998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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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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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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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아마 | 잡담
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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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2025 02-25 10:19
432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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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431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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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1)
2025 02-05 16:53
43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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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05 16:36
431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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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
2025 02-05 11:14
43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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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3)
2025 01-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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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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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9629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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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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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조회 15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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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5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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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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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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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5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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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조회 18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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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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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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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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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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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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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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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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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조회 12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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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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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2025 02-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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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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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2025 01-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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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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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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