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top250801_top
250801_L
250801_R
아마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2024 09-11 08:05
조회 1637댓글 1

...

3학년이던 올해 14경기서 7승2패 평균자책점 1.67을 기록했다. 삼진 88개를 잡아내면서 사사구를 11개만 내줬다. 고교 레벨에선 완성도가 괜찮은 투수다. 구위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해도 전체적으로 기본기량이 괜찮은 투수라는 평가.

11일 개최될 2025 KBO 신인드래프트서 150km을 넘는 투수가 적지 않다. 147~148km 수준의 박건우는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띈다. 그래도 향후 성장 가능성을 따진다면 단연 상위클래스다. 투심, 커브, 슬라이더에 올해 스플리터도 연마했다. 물론 프로에선 전체적으로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다는 평가다. 현재 빠르면 2라운드 지명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영복 감독이 박건우를 많이 활용했던 건 사실이다. 단, 그러면서 직접 사인을 내지 않고 스스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게 했다. 박건우는 지난 8월 기자와 만났을 때 “1학년 때는 중요할 때만 사인을 주셨고, 2학년 때부터 내게 맡겼다”라고 했다. 이는 향후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은 성적순도, 드래프트 지명순도 아니다. 1라운드 지명자라고 모두 프로에서 성공하는 게 아니다. 반대로 2~3라운드, 심지어 7~8라운드 이하에서도 성공 사례는 나온다. 프로에서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박건우도 마찬가지다.

박건우는 당장 눈에 띄지 않아도 긴 호흡으로 바라보면 분명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야구에 대해 항상 진지하고 늘 발전을 꿈꾸는 청년이라는 게 주변 관계자들 얘기다. 당연히 팀이 어려울 때 찾는 투수가 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 시간을 채워가는 건 박건우의 몫이다.

https://naver.me/F0z5i8gE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9-11 09:06

    건우야......ㅜㅜㅜㅜㅜㅜㅜㅜ 꼭 지명됐음 좋겠어 이0복 당신은 길가다 코깨지길..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80612
아마 | 잡담
청룡기 8강 부산고 vs 서울고 강우콜드 (1)
2025 07-08 19:12
4580265
아마 | 잡담
4번타자→클로저…이런 재능이니 ML 소리 나온다 "가능성 모두 열어놓겠습니다" (1)
2025 07-08 15:15
4580203
아마 | 잡담
기록 봤는데 인천고 대구상원고 (3)
2025 07-08 14:27
4580149
아마 | 잡담
청룡기 9,10일 열리는 8강전, 준결승전 시간 변경 (1)
2025 07-08 13:48
4579901
아마 | 잡담
15⅓이닝 무실점 151km 쾅! 그런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 "방망이는 이대호, 수비는 김하성" '삼도류' 엄준상 누가 데려갈까 (1)
2025 07-08 10:41
4579002
아마 | 잡담
“우완 선발‧유격수 필요해?” … 전주고 박지훈‧박한결 동반 1R 보인다 [아마야구+] (0)
2025 07-07 17:04
4578987
아마 | 잡담
고등학생이 벌써 슬라이더 2가지, 커브 2가지를 던진다고? 왼손인데 148km까지 찍었다[청룡 스타] (4)
2025 07-07 16:48
4578983
아마 | 잡담
'제구 되는 149km' 등장! "삼성 좋아해요. 롤모델 원태인, 투구 스타일은 박영현" → 마산용마고 최연수, 청룡기 스타 탄생 예감 (3)
2025 07-07 16:47
4573370
아마 | 잡담
박석민 前 코치 “아들 박준현 미국행,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단독 인터뷰] (0)
2025 07-03 13:26
4544360
아마 | 잡담
|ૂ•Ⱉ•=₎აっ (1)
2025 06-13 17:12
4530832
아마 | 잡담
‘신인 드래프트 빅3’ 150km 에이스 양우진, “ML 생각 전혀 없다, 한국에서 3순위 지명 목표” (4)
2025 06-05 13:56
4530420
아마 | 잡담
박준현 157km 쾅, 문서준‧양우진도 위력투 … 新빅3 순번 희미하게 보였다 [아마야구+] (1)
2025 06-05 10:21
4525002
아마 | 잡담
'박준현 157㎞ 쾅' 전체 1번 후보다웠다! 대학 올스타, 2전 3기 끝에 고교 올스타 3-1 제압... 3년 만에 첫 승 [대전 현장리뷰] (0)
2025 06-02 21:58
4520139
아마 | 잡담
양키스) 우리 프링이네 빠이탱 ( و ˃̵ ꃪ ˂̵ )و (3)
2025 05-31 11:55
4499581
아마 | 잡담
[포토S] 유신고 오재원, 타격상·최다안타상·최다득점상 3관왕! (2)
2025 05-19 20:21
4487141
아마 | 잡담
'이도류' 김성준 빠지는 드래프트, 155km '박석민 아들'이 전체 1순위 급부상하고 있다는데... (2)
2025 05-13 00:18
4485636
아마 | 잡담
[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3)
2025 05-12 13:47
4478577
아마 | 잡담
KBO 드래프트 김빠지나?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 텍사스 계약 임박→'전체 1순위 후보' 박준현·문서준도 ML 러브콜 (0)
2025 05-09 11:40
4476771
아마 | 잡담
[단독] "한국 오타니 꿈꾼다" '1순위 후보' 광주일고 김성준, ML 직행 결정…텍사스와 이도류 계약 임박 (1)
2025 05-08 14:57
4476684
아마 | 잡담
광주일고 특급 유망주 김성준(3학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 유력 (0)
2025 05-08 14:26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36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29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27댓글 13
아마 | 잡담

청룡기 8강 부산고 vs 서울고 강우콜드

2025 07-08 19:12
조회 141댓글 1
아마 | 잡담

4번타자→클로저…이런 재능이니 ML 소리 나온다 "가능성 모두 열어놓겠습니다"

2025 07-08 15:15
조회 211댓글 1
아마 | 잡담

기록 봤는데 인천고 대구상원고

2025 07-08 14:27
조회 282댓글 3
아마 | 잡담

청룡기 9,10일 열리는 8강전, 준결승전 시간 변경

2025 07-08 13:48
조회 169댓글 1
아마 | 잡담

15⅓이닝 무실점 151km 쾅! 그런데 투수가 부업이라고?! → "방망이는 이대호, 수비는 김하성" '삼도류' 엄준상 누가 데려갈까

2025 07-08 10:41
조회 170댓글 1
아마 | 잡담

“우완 선발‧유격수 필요해?” … 전주고 박지훈‧박한결 동반 1R 보인다 [아마야구+]

2025 07-07 17:04
조회 122댓글 0
아마 | 잡담

고등학생이 벌써 슬라이더 2가지, 커브 2가지를 던진다고? 왼손인데 148km까지 찍었다[청룡 스타]

2025 07-07 16:48
조회 89댓글 4
아마 | 잡담

'제구 되는 149km' 등장! "삼성 좋아해요. 롤모델 원태인, 투구 스타일은 박영현" → 마산용마고 최연수, 청룡기 스타 탄생 예감

2025 07-07 16:47
조회 103댓글 3
아마 | 잡담

박석민 前 코치 “아들 박준현 미국행,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단독 인터뷰]

2025 07-03 13:26
조회 242댓글 0
아마 | 잡담

|ૂ•Ⱉ•=₎აっ

2025 06-13 17:12
조회 147댓글 1
아마 | 잡담

‘신인 드래프트 빅3’ 150km 에이스 양우진, “ML 생각 전혀 없다, 한국에서 3순위 지명 목표”

2025 06-05 13:56
조회 274댓글 4
아마 | 잡담

박준현 157km 쾅, 문서준‧양우진도 위력투 … 新빅3 순번 희미하게 보였다 [아마야구+]

2025 06-05 10:21
조회 189댓글 1
아마 | 잡담

'박준현 157㎞ 쾅' 전체 1번 후보다웠다! 대학 올스타, 2전 3기 끝에 고교 올스타 3-1 제압... 3년 만에 첫 승 [대전 현장리뷰]

2025 06-02 21:58
조회 109댓글 0
아마 | 잡담

양키스) 우리 프링이네 빠이탱 ( و ˃̵ ꃪ ˂̵ )و

2025 05-31 11:55
조회 145댓글 3
아마 | 잡담

[포토S] 유신고 오재원, 타격상·최다안타상·최다득점상 3관왕!

2025 05-19 20:21
조회 120댓글 2
아마 | 잡담

'이도류' 김성준 빠지는 드래프트, 155km '박석민 아들'이 전체 1순위 급부상하고 있다는데...

2025 05-13 00:18
조회 242댓글 2
아마 | 잡담

[황금사자기 스타] 6이닝 1피안타 짠물 피칭으로 라이벌 제압한 세광고 투수 김태언

2025 05-12 13:47
조회 123댓글 3
아마 | 잡담

KBO 드래프트 김빠지나? '광주일고 오타니' 김성준 텍사스 계약 임박→'전체 1순위 후보' 박준현·문서준도 ML 러브콜

2025 05-09 11:40
조회 92댓글 0
아마 | 잡담

[단독] "한국 오타니 꿈꾼다" '1순위 후보' 광주일고 김성준, ML 직행 결정…텍사스와 이도류 계약 임박

2025 05-08 14:57
조회 173댓글 1
아마 | 잡담

광주일고 특급 유망주 김성준(3학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 유력

2025 05-08 14:26
조회 98댓글 0
글쓰기
  • 이전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
260803_012608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