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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1순위도 충분" 2학년이 벌써 '서울고 오타니' 김지우, 코치는 "KT 박영현처럼"-본인은 "KIA 김도영" 향하는 시선

2025 04-15 13:44
조회 293댓글 13

https://v.daum.net/v/073nDcrRTA

image


"투타를 둘 다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타자가 더 자신 있습니다."

서울고가 7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놀랍게도 투타 핵심에 2학년 김지우(17)가 있었다.

김지우는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타자로서는 7경기에 모두 나서 타율 0.348(23타수 8안타) 1홈런 7볼넷 3삼진 3도루 10타점 5득점, 출루율 0.484, 장타율 0.478, OPS(출루율+장타율) 0.962로 맹타를 휘둘렀다. 고의4구는 4개로 전체 1위였다. 그만큼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자였고 타점상과 함께 수훈상까지 차지했다.

투수로서 활약도 돋보였다. 전체 7경기 중 5경기에 등판해 11⅔이닝 동안 4피안타 5볼넷 18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에 2승을 안겼다.

우승 후 스타뉴스와 만난 김지우는 "전국대회 우승은 처음이다. 오랜 만에 결승이었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우승해서 정말 좋다"며 "무조건 이기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학교 때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던 김지우는 웬만한 고3 선배들에 비해 벌써부터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도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선수라는 점도 시선을 모은다.

전인환 서울고 투수 코치는 "몇몇 스카우트 분들은 투수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시기도 하더라"며 "조금만 다듬으면 프로에 가서 마무리를 해도 박영현(KT)과 같은 공을 던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지우 또한 이도류 활약에 대한 욕심은 있다. 그렇기에 롤 모델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선 당연히 오타니 선수를 닮고 싶다. 인성이나 투타 부분 다 특출나기 때문에 닮고 싶다"고 말했다.

전인환 코치는 "지우는 둘 다 장점이 워낙 크다. 어떤 걸 해도 잘 될 것이다. 제 생각엔 프로에 가서 둘 다 해도 잘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투타를 겸하는 선수가 많은 고교야구 특성상 '고교생 오타니'라 불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프로에서 이도류로 성공한 사례를 찾아보긴 어렵다. 김지우도 이러한 현실을 잘 알고 있다. 그는 "둘 다 하면 너무 좋겠지만 하나만 해야 한다면 타자가 더 자신 있다. 아무래도 타자를 메인으로 하고 투수를 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KBO에선 롤 모델로 김도영(KIA)를 꼽았다. 김도영은 현재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지난 시즌 가장 핫했던 타자다. 특별한 인연도 있다. 광주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함께 훈련했다는 것. 김지우는 "같이 운동도 해봤는데 톱클래스인데도 운동을 할 때 빠지는 것 없이 열심히 하시더라. 최대한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같이 운동하면서 소소한 대화도 나누고 타격에서 궁금한 것도 물어봤다"고 말했다.

프로 지명까진 아직 1년 반 가량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대성할 싹이 보인다. 실력은 물론이고 멘탈과 인성 모두 훌륭하다는 평가를 듣기 때문이다. 전인환 코치는 "멘탈이 워낙 좋고 인성도 뛰어나다"며 "내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충분히 전체 1번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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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1닮
    2025 04-15 13:45

    (っꈍᗜꈍς)

  • 2닮
    2025 04-15 13:46

    킅지우 (´,,•﹃•,,`)🪄

  • 3닮
    2025 04-15 13:46

    엘린이는 엘지꺼야 (♧っꈍᗜꈍς)(っꈍᗜꈍς☆)

  • 4닮
    2025 04-15 13:47

    (´,,•﹃•,,`)🪄

  • 5닮
    2025 04-15 13:47

    ^ᶘ=っꈍᗜꈍς=ᶅ^

  • 6닮
    2025 04-15 13:47

    (っꈍΘꈍς) (っꈍ~ꈍς)

  • 7닮
    2025 04-15 13:48

    큠지우 (´,,•﹃•,,`)✧

  • 8닮
    2025 04-15 13:49

    ^ᶘ=っꈍᗜꈍς=ᶅ^

  • 9닮
    2025 04-15 13:50

    ^ᶘ=っꈍᗜꈍς=ᶅ^ 갸지우

  • 10닮
    2025 04-15 13:51

    (´,,•﹃•,,`)🪄

  • 11닮
    2025 04-15 13:52

    그럼 아무 연관없는 삼성라이온즈에 오라

  • 12닮
    2025 04-15 13:59

    ^ᶘ=っꈍᗜꈍς=ᶅ^ 갸지우

  • 13닮
    2025 04-15 14:03

    ʕっꈍᗜꈍςʔ ʕっꈍ~ꈍςʔ 두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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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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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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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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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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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1)
2024 09-11 08:05
404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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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2024 09-10 12:38
404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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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인스스 (1)
2024 09-1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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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대표팀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김동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인만큼 하루만에도 실력이 느는 것이 보입니다. 코칭스테프 전원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공도 묵직하고 체격도 좋은데다가 기초체력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명문고열전(vs 전주고)때 영상이 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시면 투구폼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교정도 많이 된 것 같고요. (1)
2024 09-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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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금 박계원 감독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대만도, 일본도 투수들이 워낙 좋은데 반해 엔트리가 적어서 투고타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고시엔 결승전에서 완봉승으로 교토국제고 우승을 이끈 일본 선발 투수 나카자키 루이보다 우리 배찬승이 지금 현재는 훨씬 나아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셨습니다. (0)
2024 09-09 17:57
40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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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
2024 09-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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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선수들 (1)
2024 09-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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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0)
2024 09-02 21:46
4023296
아마 | 잡담
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0)
2024 09-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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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0)
2024 09-02 21:15
402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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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0)
2024 09-02 21:15
402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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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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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0)
2024 09-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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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
2024 09-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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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2024 08-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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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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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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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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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이 KIA로 간 뒤 박건우가 충암고를 책임졌다…운명의 드래프트 D데이, 행복은 지명 순이 아니잖아요

2024 09-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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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2:38
조회 1522댓글 1
아마 | 잡담

정현우 인스스

2024 09-10 02:25
조회 129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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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대표팀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본 선수는 김동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인만큼 하루만에도 실력이 느는 것이 보입니다. 코칭스테프 전원이 깜짝깜짝 놀란다고... 공도 묵직하고 체격도 좋은데다가 기초체력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명문고열전(vs 전주고)때 영상이 있는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시면 투구폼이 많이 예뻐졌습니다. 교정도 많이 된 것 같고요.

2024 09-09 18:04
조회 99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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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방금 박계원 감독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대만도, 일본도 투수들이 워낙 좋은데 반해 엔트리가 적어서 투고타저가 나타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고시엔 결승전에서 완봉승으로 교토국제고 우승을 이끈 일본 선발 투수 나카자키 루이보다 우리 배찬승이 지금 현재는 훨씬 나아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셨습니다.

2024 09-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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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특급 좌완, 대만 상대 3⅔이닝 무사사구 KKKKK '왜' 특별했나

2024 09-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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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U-23 대표팀 선수들

2024 09-04 00:58
조회 735댓글 1
아마 | 잡담

배찬승 선수는 최종 구속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4회까지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148km가 나왔습니다. 다만, 구속이라는 것은 재는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만 Tv 중계 구속이 더 정확할 수도 있죠. 다만, 구속이 중요한 것은 한국 드래프트에 활용되기 때문에 한국 스피드건을 보는 것이지 어느쪽이 맞느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

2024 09-02 21:46
조회 63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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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비하면 우리팀은 잘하고 있습니다. 고교 수준에서 대만이 한국보다 훨씬 낫다는 것은 이미 작년에도 드러난 일이었습니다. 드래프트 1,2,3번 황준서, 김택연, 전미르 내고도 1차전에 1-6으로 완패했었고,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U-18 성적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대만 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충분히 잘 싸우고 있는데.... 다만 야수 라인업이 너무 적어서 어떻게 변수를 만들어볼 여지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2024 09-0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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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쪽에서는 3루수 심재훈 선수가 관심을 많이 끌 것 같고, 타격쪽에서는 박재현 선수가 청소년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서도 인기가 많을 듯 싶네요.

2024 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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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선수는 오늘 변화구는 정말 좋은데 포심의 구속이나 구위가 다소 아쉬운듯 보입니다. 배찬승 선수는 지금도 던지고 있으니 끝까지 봐야겠고, 정현우 선수는 한국 구단 스피드건 기준으로는 최고 145km의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물론 구단 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대만 중계의 스피드건이 2~3km는 더 나오는 듯 합니다.

2024 09-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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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승 선수는 청소년대표팀의 사나이네요. 작년 전체 1번 소리를 들었던 것은 청소년대표팀 일본전(6이닝 2실점)의 활약이었는데 오늘도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포심의 위력은 오늘만 보면 정현우 선수보다는 배찬승 선수가 나아보입니다. 변화구는 정현우 선수가 좋아보이고요.

2024 09-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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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얼라 구속이 내가 보는게 맞아?

2024 09-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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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청대 라인업 (vs 대만)

2024 09-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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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청소년대표팀 경기 일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몇몇 구단 단장님이 직접 참관할 예정이어서 9월 11일 펼쳐지는 신인드래프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4 08-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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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원호, 개막전 정현우 선발? 작년 완패했던 대만에 설욕 준비 완료! [U-18 아시아선수권]

2024 08-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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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유력' 덕수고 정현우 "U-18 대회, 마지막 어필할 자리... 좋은 선택 받겠다"

2024 08-31 15:46
조회 27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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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155㎞ 트리오 완성, 혹은 류현진 후계 구도 완성… 한화 신인드래프트, 올해는 느긋하다?

2024 08-31 14:45
조회 284댓글 0
아마 | 잡담

청대) 전주고 이호민 1이닝 무실점

2024 08-29 15:33
조회 33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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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연경 마무리 배찬승

2024 08-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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