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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선 박준현이 최고" 올해 KBO 신인 전체 1순위 윤곽 나왔다... '2년 연속 1번 지명' 키움, 좌·우 균형 맞출까

2025 04-27 19:21
조회 114댓글 1

https://v.daum.net/v/7vSdWRA8l5

두 번째 고교야구 전국대회인 제79회 황금사자기 개회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의 윤곽이 드러났다. 북일고 우완 투수 박준현(18), 장충고 우완 투수 문서준(18), 경기항공고 우완 투수 양우진(18), 광주일고 유격수 겸 우완 투수 김성준(18)이 그들이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올해 하반기 예정된 2026 KBO 신인드래프트도 예년처럼 투수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현시점에서는 지난해보다 선수들의 성장세가 아쉽다는 평가도 나온다. 서울권 고등학교들이 겨울 전지훈련을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고, 주목받던 몇몇 팀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첫 번째 전국대회인 신세계 이마트 배에서 조기 탈락의 아픔을 맛보기도 했다. 그렇기에 올해 신인드래프트만큼은 최소 6월 열리는 청룡기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두드러지는 선수들은 있었다. 다수의 스카우트에게서 공통으로 나오는 이름은 북일고 우완 박준현이었다.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최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현시점에서는 박준현이 최고다. 구속도 많이 나오고(시속 154㎞ 이상) 고속 슬라이더와 커브가 압도적"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 C 역시 신체조건과 현시점 완성도 측면에서 박준현을 전체 1순위 후보로 언급되는 데 이견을 내지 않았다.

경기항공고 양우진은 지난해 전주고 정우주(19·한화 이글스)처럼 겨우내 평가가 급상승한 우완 투수다. 키 190㎝, 체중 98㎏의 건장한 체격 조건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직구가 매력적으로, 빠른 딜리버리도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3학년 성적은 6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46, 26이닝 31탈삼진, WHIP 0.88.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는 "양우진은 이마트배에서 구속이 시속 150㎞ 이상 나왔고 마운드에서 상대와 어떻게 싸울지를 안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평균 이상은 되고 지난해보다 발전한 게 보인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C 역시 "이마트배는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았는데, 경기항공고 양우진이 그래도 눈에 띄었다. 경기력이 들쭉날쭉한 점은 있지만, 구속도 그만하면 나쁘지 않고 괜찮았다"고 밝혔다.

KBO 스카우트 A는 "양우진은 이마트배 때 공이 워낙 좋았다. 제구도 많이 잡혔고 구위도 좋아졌다. 2학년 때까지 최상위권이 아니지만, 상위 라운드 지명은 예상되는 선수였는데 겨울이 지나고 힘도 많이 붙고 100개 넘게 던져도 구속이 떨어지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KBO 스카우트 A는 "지난해 끝난 시점에서 지명했다면 당연히 문서준이 1번이었다. 이닝 소화나 삼진 능력 면에서 문서준만한 선수가 없었다. 하지만 겨울이 지나고 다른 선수들이 많이 성장했다"고 짚었다. 이어 "그동안 잔 부상이 있었고 키킹 동작을 수정 중이라 밸런스 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 탓에 지난해 시속 152㎞까지 나온 구속이 이마트 배에서 148㎞까지 나왔다. 현재로서는 제 실력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B는 "문서준은 체격 조건이 워낙 독보적이다. 큰 키에 운동 신경도 괜찮고 딜리버리도 나쁘지 않다. 구속도 괜찮은 편인데 제구와 변화구 던지는 것이 기복이 좀 있다. 구단마다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A는 "김성준은 워낙 운동신경이 뛰어나다. 만약 최대 100만 달러 주면서까지 데려간다면 지금 3학년 중에서는 솔직히 김성준밖에 없다고 본다"고 높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2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키움은 시속 156㎞ 우완 파이어볼러 정우주 대신 완성도 높은 좌완 정현우(19)를 선택해 마운드 재건을 꿈꿨다. 현시점에서는 우완 투수를 선택해 좌·우 균형을 맞출 확률이 높아보이는 가운데, 8월까지 어떤 다크호스들이 등장해 반전을 줄지 팬들의 관심이 서서히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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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4-27 19:33

    기사 고마워ദ്ദി꒰(⸝⸝ʚ̴̶̷̆(ェ)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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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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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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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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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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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4)
2025 03-02 20:24
4334370
아마 | 잡담
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3)
2025 02-25 15:38
4334295
아마 | 잡담
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3)
2025 02-25 14:26
4334285
아마 | 잡담
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
2025 02-25 14:16
4334113
아마 | 잡담
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3)
2025 02-25 12:04
4334025
아마 | 잡담
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1)
2025 02-25 11:18
4333998
아마 | 잡담
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
2025 02-25 11:03
433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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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
2025 02-25 10:52
4333959
아마 | 잡담
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0)
2025 02-25 10:43
4333956
아마 | 잡담
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
2025 02-25 10:43
43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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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
2025 02-25 10:42
4333903
아마 | 잡담
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
2025 02-25 10:20
43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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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0)
2025 02-25 10:20
433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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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1)
2025 02-25 10:19
4324614
아마 | 잡담
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1)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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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1)
2025 02-05 16:53
43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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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1)
2025 02-05 16:36
431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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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
2025 02-05 11:14
43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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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3)
2025 01-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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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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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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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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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9635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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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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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안 된다는 말 안 나올 것” 전주고 박한결, 내야 최대어 될까 [롯데자이언츠배‧파이낸셜뉴스 명문고야구열전]

2025 03-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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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2학년 하현승 장난 아니네요... 명문고열전 첫 경기(대구상원고전)에서 홈런도 치고 2루타도 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고 있습니다.

2025 02-25 15:38
조회 15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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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박준현 선수 오늘 최고 구속 154~155km가 나왔습니다. 구단 별 스피드건의 차이가 있는데 1km 정도 차이니까 감안해주시면 되겠네요. 작년보다 투구폼이나 스피드면에서 훨씬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2025 02-25 14:26
조회 15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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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는 보통 원정 유니폼이랄게 없지?

2025 02-25 14:16
조회 1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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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김성준은 최고 150km, 북일고 박준현은 초구 153km 나왔습니다.

2025 02-25 12:04
조회 15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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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 강건우 47개를 던지고 내려갔습니다. 스피드는 141km정도이고 2.2이닝 4K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평가가 아주 좋습니다. 덕수 김화중을 봐야겠습니다만, 저는 현재까지 신인드래프트 1R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공은 확실히 김화중 선수가 더 빠르지만 대부분 스타일이 좋고 구속 상승 여지가 많다는 것이 현장을 찾아주신 스카우트 관계자분들의 평가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제구와 변화구 능력도 훌륭합니다.

2025 02-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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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북일이랑 일고라서 더 재밌는거 같아

2025 02-25 11:03
조회 29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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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vs 광주제일고 중계 링크 [2025 롯데자이언츠ㆍ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25 10:52
조회 12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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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학년 투수 중에서는 박용재, 황희성, 최윤제, 김재엽이 괜찮은데, 그중에서도 박용재 선수와 황희성 선수가 특히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공주고는 올해가 최근 10년중 공주고 최강 멤버라고 자부하기도 했습니다.

2025 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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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는 스피드만 올라오면 이견이 없는 1R 후보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나갈 수 도 있습니다. 신장이 워낙 좋은데다가 스타일이 좋은 좌완투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힘이 붙지 않기는 했는데.. 이상군 감독님은 전혀 걱정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좌완의 강점이 드래프트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는 야구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2025 02-25 10:43
조회 13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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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선발 박용재, 경남고 선발 사이드암 신상연 모두 최고 145km까지 스피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데도 이정도까지 스피드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프로지명 후보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구 내용도 현재까지 훌륭합니다.

2025 02-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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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 선수는 현재 스피드가 140~141km 정도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현은 북일고측에 따르면 이번 윈터리그에서 최고 153km까지 스피드를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북일고의 1~3번 윤찬, 주성재, 노강민이 북일고의 2루, 3루, 유격수인데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도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광주제일고 내야는 2루수 이로화 선수를 주목해주시고, KIA 김선빈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2학년 포수 김선빈, 중견수 배종윤을 주목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광주일고가 2학년에 좋은 선수들이 많습니다.

2025 02-25 10:20
조회 13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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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는 현재 부상선수가 없는 최선의 상태입니다. 오늘 경기 부터가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이번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광주제일고 김성준은 오늘 선발 유격수이고, 오늘 후반부에 던질 예정입니다.

2025 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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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북일고 vs 광주일고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북일고의 선발은 강건우, 광주일고의 선발은 2학년 이후찬입니다.

2025 02-25 10:19
조회 12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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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경기를 보러가고 싶은데 이러면 성동구에 있는 덕수고 야구장으로 가야하지?

2025 02-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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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 150km/h 파이어볼러💥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타격이면 타격, 투수면 투수,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비결을 슬쩍 공개했는데요⁉️두 가지 타이틀의 주인공, 광주제일고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

2025 02-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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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지명 유력 후보' 김성준 vs 박준현 맞대결 확정… 명문고열전 개막전부터 미쳤다 [명문고 야구열전]

2025 02-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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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챌린저스 > 용인 드래곤즈 변경

2025 02-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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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ML 관심 폭발 '제2의 김도영+150㎞ 쾅' 오타니급 천재적 재능 기대감↑, 올해 고교 신인 최대어 등극하나

2025 01-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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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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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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