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157㎞ 쾅' 전체 1번 후보다웠다! 대학 올스타, 2전 3기 끝에 고교 올스타 3-1 제압... 3년 만에 첫 승 [대전 현장리뷰]
2025 06-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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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투수 중에서는 올해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라운드 후보 박준현이 9회 등판해 최고 시속 157㎞의 빠른 공을 던지며 1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다른 1번 후보 문서준(18·장충고)와 양우진(18·경기항공고)도 각각 최고 시속 151㎞, 150㎞의 빠른 공을 던지며 존재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