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대표팀이 타이완(대만)을 상대로 참패를 당했다. 대표팀은 23일 중국 핑탄에서 열린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예선라운드 2차전에서 타이완에 0대 10으로 7회 콜드게임 패배했다.
09-24 09:10
조회 151댓글 1
1승 1패를 기록한 대표팀은 24일 오후 1시 30분 핑탄 야구장에서 팔레스타인과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조 3위 안에 들어야 8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에서 사실상 운명을 가르는 승부가 될 전망이다.
1승 1패를 기록한 대표팀은 24일 오후 1시 30분 핑탄 야구장에서 팔레스타인과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조 3위 안에 들어야 8강 진출이 가능한 상황에서 사실상 운명을 가르는 승부가 될 전망이다.
아이고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