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후보' 서울고 김지우, 토론토 150만 달러 최종 오퍼 받았다 "이번주 안에 결정할 것"
06-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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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가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대학 올스타전 참가 후 부상을 당해 약 한 달간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오히려 금액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50만 달러는 올해 토론토가 쓸 수 있는 국제 드래프트 머니 한도와 근접한 수치다.
김지우가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대학 올스타전 참가 후 부상을 당해 약 한 달간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오히려 금액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50만 달러는 올해 토론토가 쓸 수 있는 국제 드래프트 머니 한도와 근접한 수치다.
김지우가 지난 8일 대전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대학 올스타전 참가 후 부상을 당해 약 한 달간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오히려 금액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50만 달러는 올해 토론토가 쓸 수 있는 국제 드래프트 머니 한도와 근접한 수치다.
ʕ •̅ ᴥ •̅ ʔ 왜이래 미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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