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 개막…선수 1명 어지럼증으로 경기 잠시 중단
08-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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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서현은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야로고BC와의 1회전에서 팀이 3-11로 뒤진 6회말 공격 때 좌전 안타를 날린 뒤 1루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이에 심판진은 약 2~3분간 경기를 중단했다. 김서현은 물을 마시고 얼음 찜질로 열을 식힌 후 안정을 찾았다.
제주고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서현은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야로고BC와의 1회전에서 팀이 3-11로 뒤진 6회말 공격 때 좌전 안타를 날린 뒤 1루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이에 심판진은 약 2~3분간 경기를 중단했다. 김서현은 물을 마시고 얼음 찜질로 열을 식힌 후 안정을 찾았다.
아이고 얼라 ㅠㅠㅠ
아이고 ㅠㅠ 아니 크보도 다 취소했는데 얼라들도 좀 쉬면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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