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폄훼 응원’ 배재고 야구부, 선창 학생 2명 중징계
08-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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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5일 배재고가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고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문제의 응원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구호를 함께 따라 외친 학생 10명에게는 경징계가 결정됐다. 다만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신상 보호를 위해 징계 종류와 수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배재고가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고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문제의 응원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구호를 함께 따라 외친 학생 10명에게는 경징계가 결정됐다. 다만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신상 보호를 위해 징계 종류와 수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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