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저스 최고 유망주 출신' 최현일 KBO 도전 결심…현역 입대→2028 드래프트 지명 노린다
04-24 14:38
조회 36댓글 1
2019년 마이너리그 생활을 시작한 그는 KBO리그 복귀시 2년 유예 기간을 적용받는 해외파 선수다. 이 기간을 병역 의무 수행으로 채우고 있다. 최현일은 지난해 가을 입대해 내년 4월 전역할 예정이다. 2027년 가을 열릴 예정인 2028년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가 목표다.
2019년 마이너리그 생활을 시작한 그는 KBO리그 복귀시 2년 유예 기간을 적용받는 해외파 선수다. 이 기간을 병역 의무 수행으로 채우고 있다. 최현일은 지난해 가을 입대해 내년 4월 전역할 예정이다. 2027년 가을 열릴 예정인 2028년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가 목표다.
잘됐으면 좋겠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