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야구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던 골프 선수 박민서(22)도 6라운드 전체 115순위로 뉴욕의 마지막 지명을 받았지만 최종 계약에는 이르지 않았다. WPBL 공식 명단에서도 김현아와 김라경, 박주아는 '계약 완료(Signed)', 박민서는 '지명(Drafted)' 상태로 구분돼 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박민서는 채널A 예능 '야구여왕' 시즌2에 합류해 다시 야구공과 배트를 잡았다.
07-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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