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를 고환에 맞아서 긴급수술했대
07-22 13:08
조회 65댓글 5
애슬레틱스의 내야수 조슈아 쿠로다-그라우어(23)가 자신의 친 타구에 맞아 고환이 파열돼 긴급 수술을 했다.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쿠로다-그라우어가 고환 파열 수술 후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전했다.
오메
애슬레틱스의 내야수 조슈아 쿠로다-그라우어(23)가 자신의 친 타구에 맞아 고환이 파열돼 긴급 수술을 했다. MLB닷컴은 21일(한국시간) "쿠로다-그라우어가 고환 파열 수술 후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전했다.
오메
어우..... 너무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고통이 크겠다 아직 나이도 어린데... 별 일 없었으면 좋겠네
어우 ................. 잘 회복하길
으억............
으악......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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