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도 시작이 되었고 일본 현재 공인구 반발력의 반응을 찾아보니 선수, 스탭, 팬들 다수가 긍정적
08-06 09:49
조회 32댓글 1
다 본건 아니지만
현장은 지속적으로 반발력을 정상적으로 날아갈 수 있도록 요구해왔고 올해는 정상적인 궤도로 날라가서 반긴다는 입장(돌공까진 아님)
투수 타자 입장이 약간 다르긴한테 선수들도 환영한다는 입장이 더 많은듯
투수는 공 때문에 잘 던진건지 내가 잘하건지 헷갈렸다고 함. 물론 부정적인 입장도 있음. 작년과 달리 실점이 많아지니까 멘탈이 나가는 경우도 있다함. 그리고 불펜코치는 더 빠르게 불펜 투입을 준비해야 하고. 이러면 불펜이 약한 팀, 준비가 덜 된 팀은 힘든 경기를 할 수 밖에 없음
타자들은 아무래도 다 환영함. 자신의 폼을 수정하지 않고(단타로 컨택해야되는 폼) 유지한 채 경기에 임할수 있다고 그러니까 본인이 노력한 결과를 타석에서 보여주니까 쾌감을 느껴 만족감을 느낌
다만 포수는 볼배합을 다시 해야되서 머리 아프다는 입장
타자들도 야수 입장으론 수비가 조금 더 어려워졌다고함.
일단 투타 모두 국제경제력을 키워야하면 바뀌어야 된다는 입장은 일치함.
팬들은 그동안 돌공 투수전 리그에 질렸는데 박진감, 익사이팅한 면으로 더 재미있다고 함 ㅇㅇ 이걸로 젊은층 유입도 늘고 있다고
npb 사무국이 올해 상황과 반응을 잘 받아드렸다면 공인구 반발력에 대해 오차범위에 있다고 형식적 답변을 할게 아니라 정식으로 공인구를 다시 기준 잡아야된다는건 나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