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올스타에 다시 만난 U18 다카하시 코나 쿠리하라 료야 배터리의 음성 중계
08-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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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2427463855124738
세이부의 선발 다카하시 코나와 소뱅의 3루수 쿠리하라 료야 둘은 절친이다(쿠리하라는 공격력 좋은걸 살리기 위해 포변함)
대충 사토 테루아키 홈런 맞은 뒤 또 홈런을 맞아서
서로 쿠리(쿠리하라 료야 애칭), 코나 이름을 부르며
이게 맞아? 어떻게 할거야 하는 내용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코나의 성격이 저런 줄 몰랐다 쿠리는 원래도 그래 이러면서 웃음을 자아낸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