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도훈을 보수 총액 2억 5000만 원(연봉 2억원, 옵션 5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박창성과도 보수 총액 5억 5000만 원(연봉 5억원, 옵션 5000만 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04-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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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부퐈는 왜 같이 안띄웟을까 개큰틀드 잇을거같은데 벌써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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