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은 지난주 현대건설과 만나 긍정적인 교감을 나눴다. 그런데 변수가 발생했다. IBK기업은행이 김다인 영입전에 참전한 것이다. 기업은행은 파리올림픽 당시 일본 여자 배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명세터 출신 마나베 감독 선임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데 마나베 감독이 김다인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04-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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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세터 지도를 담당했던 카메야마 히로시 코치도 최근 구단에 결별을 통보했는데, 기업은행 부임을 앞둔 마나베 감독이 히로시 코치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세터 김다인이 충분히 흔들릴 만한 조건이 만들어진 것이다.
오 .. 아보오는줄 알았는데... 마나베 저사람 ㅂㄹ 논란있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