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다인 현대건설 남았다! '비전'과 '정'이 마음을 잡았다
04-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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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인은 현대건설과 다음 시즌 보수 한도인 5억 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 만원)으로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물 밑에서 활발했던 리베로 영입전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도로공사 문정원과 GS칼텍스 한수진은 원소속구단 외의 팀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양측과 모두 협상을 벌였다. FA 협상 마감일은 21일이다.
가든 핑크팀같음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