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이 GS칼텍스와 사실상 합의에 이르렀고, 문정원은 도로공사 잔류 쪽으로 쏠리고 있다. 첫 만남에선 금액을 두고 차이를 보였지만 간격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김연견 역시 현대건설에 남을 가능성이 높고, 도수빈도 원소속팀 흥국생명과 협상을 벌인다.
04-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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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팬 아니지만 가든까지 이적하면 팬들 넘 힘들뻔했어ㅠ 도공 본사야 배구단 운영하는거 돈 얼마나 든다고 잘좀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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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팬 아니지만 가든까지 이적하면 팬들 넘 힘들뻔했어ㅠ 도공 본사야 배구단 운영하는거 돈 얼마나 든다고 잘좀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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