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정관장, '아시안게임 금메달' 중국 출신 종휘 영입
04-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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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2026-2027시즌 뛸 아시아 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와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 고 오늘(24일) 발표했습니다. 종휘는 2022년부터 2025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킴이랑 한팀 뛰었던 선순가봐 다들 아쿼 잘데려온다 H모건설은 생각 다시 해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