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인터뷰 보는데 … 좀 그렇다 ..
07-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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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부일을 내가 다 아는 건 아니지만 부상오게 된 경위나 감독이 선수를 대라는 태도가 맘이 좀 아프네 ㅠㅠ
모든 선수가 가지고 있는 부상이라 한 달 정도만 재활하고 훈련을 하자고 했다. 그래서 재활하는 상태였다. 이후 며칠이 지나 이천 전지훈련에 합류했다. 합류 당일에 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 않고 코치님들과 따로 재활하며 운동했다. 그런데 야간에 불러서 개인적인 운동을 시켰다. 커리 슈팅이라 불리는 슈팅 훈련 등을 했다. 이런 운동을 하다가 다음날 무릎이 부어서 며칠 뒤 병원을 갔더니 연골이 3cm 정도 떨어져 나갔다.
두 번째는 팀 분위기였다. 경기 많이 안 뛰어도 팀을 위해 박수 치고 응원할 수 있나? 라고 나한테 물어보셨다. 나는 시즌 초반에 많이 뛰지 못할 때도 티 하나도 안 내고 열심히 했다. 그런데 무슨 근거로 이런 말을 하시냐고 했더니 감독님이 내가 팀 분위기 망치는 행동을 한 걸 들었다고 했다. 무슨 행동인지 물어봤더니 말씀을 해주시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15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