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결정전 3,4차전 백투백 오피셜
04-30 22:42
조회 31댓글 1
다만, 챔피언 결정전 3차전과 4차전의 개최 시기가 살짝 달라졌다. KBL의 챔피언 결정전은 보통 이틀에 1경기씩 이뤄지나, 소노와 KCC는 3차전과 4차전을 이틀 연달아 소화해야 한다. KCC가 해당 내용을 공문으로 보냈고, 상대 팀인 소노가 합의 공문을 KBL에 보냈다. KCC 관계자는 “전국소년체전 개막식이 5월 12일에 열린다. 5월 11일에는 무대를 설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5월 11일에는 사직실내체육관을 사용할 수 없다”라며 이유를 전했다. 그리고 “5월 13일 이후에는 체육관을 쓸 수 있다. 6차전이 개최될 경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할 수 있다”라며 6차전 관련 내용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