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릴 야구장에 대해서 찾아보았다(오카자키 중앙공원, 토요하시 시민구장)
1. 오카자키 중앙공원 야구장
https://maps.app.goo.gl/jZNtweFie1yvJAW76
- 2만석 규모, 지역 아마추어 야구 중심, 주니치 시범경기나 2군 경기를 가끔 개최한다
- 코너 거리 99m, 중앙 펜스까지의 거리가 126m(잠실보다 큼) 홈런이 나오기 어려운 투수친화구장
- 교통 불편, 나고야 시내에서 접근성 다소 떨어진다
- 백스크린도 LED로 교체했고 사람따라 눈이 다소 아프다는 평이 있음
- 그늘이 별로 없어서 매우 더움 '구워지고 싶지 않으면' 선크림 필수
- 좌석은 낡았지만 그라운드는 천연잔디로 잘 관리된 편
2. 토요하시 시민구장
https://maps.app.goo.gl/rVoWHVkUGQ5suHUr7
- 주니치 홈경기 가끔 열림.
- 코너 93m, 중앙펜스까지 115m, 국내 여타 구장보다 훨씬 작은 사이즈
- 나고야에서는 JR로 토요하시까지 이동 가능. 시내 안에서는 근처 노면전차가 유일한 대중교통임
- 시설 매우 낡고 관리가 잘 되어 있지는 않고 백스크린은 옛날식(일본 옛날 야구만화 보면 나오는 백스크린)
- 좌석에 음료 꽂을 곳 없고, 통로 좁고 자리 좁다
- 오래된 옛날 구장이지만 화장실은 생각보다는 공원 화장실 수준으로 쓸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