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둥이의 야옹선생 풍경 나눔 후기 ^ᶘ=ू˃Ⱉ˂ू=ᶅ^
03-13 11:17
조회 214댓글 5
때는 지난 덥비씨 체코전 당일...
닮들과 온에어를 즐기기 위해 동닷에 출석한 랑이는 보고야 말았어요...
나의 사랑 야옹선생 굿즈를 나눔한다는 매기의 삐삐를!!!!
무직백수 시절 지갑 사정으로 놓아주어야만 했었던 안타까움과
보상이라도 받듯 수없이 사제낀 기억
그곳에 잊혀진채로 남겨진 풍경을 한 사랑스러운 닮이 나눔한다는거에요!!!
흥분한 랑이는 재빨리 댓글을 달았고
더 재빠른 닮은 바로 다음날 택배를 보내주었어요

너무 예뻐 영롱해 ‧˚₊*̥^ᶘ=* ⁰̷̴͈꒨⁰̷̴͈=ᶅ^‧˚₊*̥

지금은 비록 요렇게 달아 눈으로만 즐기고있지만..
날이 따스해지면 창문 열고 들어온 바람에 예쁘게 울리는 소리를 듣고 말거에요 ^ᶘ=•̀ᗝ•́=ᶅ^و ̑̑˂ᵒ͜͡ᵏᵎ
기꺼이 풍경을 나눔해준 둥이에게 크나큰 감사와 사랑을 보내요 ^ᶘ=•͈ᴗ-=ᶅ^ᓂ-ෆ
삐삐쳐준 매기도 고마워요 ^ᶘ=ू˃Ⱉ˂ू=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