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펫 강아지 방석 후기

일단 사용묘가 만족하심

털 붙었을 때

털 제거 후
울 고양이는 익숙하지 않은 건 사용하지 못하는 초예민한 성격이기 때문에 구입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 이유는 일단 내 주님배개를 매우 좋아하고 내가 취미방에 있으면 나랑 같이 있고 싶은데 있을만 한 곳이 애매해서 스크래쳐 위에 누워있길래 사 줌
일단 새 제품에 올라가는 걸 꺼려해서 캣닢을 방석 위에 뿌려서 적응시켰고 첨엔 무서워서 발도 못 올렸는데 캣닢에 정신이 나가서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고 해서 두려움을 없앴어 그리고 캣닢 치우고 나니까 남아 있는 캣닢향 맡으로 올라가더라 몇번 올라가고 나서는 이상한 게 아니란 거 깨달았는지 위에서 그루밍도 하고 누워있기도 했어
어제 울 고양이가 깻닢놀이한다고 방석 막 뜯었는데 다행히 발톱자국이 많이 안 남더라 (오래쓰면 당연히 남을거고 고양이 키우는 딥은 알겠지만 원래 천으로 된 건 스치기만해도 다 뜯김)
그리고 털도 쉽게 제거 되는게 어제 놀고 난 후에 돌돌이(테이프x) 밀어주니까 쉽게 제거되었고 천에 털이 박히지 않는 거 같았어
동닷 덕분에 울 고양이 방석 사줄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거 사주면 안 써서 돈만 버렸는데 첨 써주눈 거야 (눙물) 그리고 방석이 꽤 큰 편이라 더 좋아하는 거 같아




